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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구매력평가 GDP 5위 등극…美 동맹국은 침체

러시아 경제는 전시상황에도 견고한 기본기를 유지하면서, 독일이나 한국처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 편에 설 수 밖에 없는 나라들이 경제적 손실을 본 것과 대조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작년말에는 구매력평가(PPP) 기준 러시아 국내총생산(GDP)이 유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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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기준 GDP 세계 1위는 중국(30.33조 달러)이며, 미국(25.46조 달러)이 2위, 인도(11.87조 달러)가 3위, 일본(5.7조 달러)이 4위로 러시아보다 순위가 높다. 

“2022년 러시아의 PPP 기준 GDP가 5.5조 달러로, 독일(5.31조 달러, 6위)과 프랑스(3.77조 달러, 9위), 영국(3.66조 달러, 10위)을 제치고 세계 5위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