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디브카 전투, 남부 외곽 개발을 위한 러시아군의 진격
아브디브카에서 러시아군 작전의 다음 단계가 시작된 모습이다. 우크라군은 아브디브카에서 러시아군의 공세가 시작된 이래 가장 대규모 포격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러시아군은 남동쪽에서 산업지대를 거점 삼아 차르카 오호타 요새 구역을 우회해 도시에 침투 하면서 전투는 일부 시가전으로 돌입했다. 이 방향의 침투에서 러시아군은 탱크와 BMPT-2 터미네이터 장갑차를 적극적으로 사용했다고 알려졌다. 도네츠크에서 가장 거대한 요새 도시의 전투가 이제 막 시작 됐다.
도시 남쪽에서 러시아군은 Khimik 소구역 방향에서도 적극적인 돌파를 모색하고 있다. 이는 도시를 두 부분으로 나누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크라군도 후퇴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8개 여단에서 40여개 대대를 집중시킨 우크라군은 대포와 드론의 수를 더욱 늘렸다.
우크롭 믹서기 BMP-T 터미네이터 투입
젤광대 고맙다 ㅋㅋㅋㅋ
드디어 시가전 들어갔나? ㄷㄷㄷ
8개 여단 40개대대임? 대체 얼마나 우글거리는거여
Z
내년 3월은되야되겟네
저러다 포위당하면 또 정예병단 통체로 날아가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