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오후 우크라이나 군인이 최근 주 동안 포로로 잡혔거나 자진 투항한 적이 있는 경우가 가장 많았는데, 이 중에는 지난 날만 25명 등 82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MOSCOW, 12월 15일 /TASS/.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최근 스스로 포로가 될 우크라이나 군인이 급격히 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의회 파벌 지도자들과의 회의에서 “요즘 우크라이나 군인 항복이 급격히 증가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오후 우크라이나 군인이 지난 주 25명을 포함해 무려 82명이 포로로 잡혔거나 자진 투항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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