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때도 집게발 안에 포위된 상태에서 옥쇄전 펼치다가 여단 40개 전멸하고 장비들 존나 많이 박살난거 잊었음?

그나마 바흐무트 시절에는 정예병하고 나토 용병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아저씨, 할매, 여군들로 땜방하는 상황인데 도대체 왜 옥쇄전을 펼치는거임

대가리가 있다면 아우디비카를 포기하고 병력을 보존한다음 전선을 단축시켜서 방어전을 펼치는게 맞지 않음?

아니면 진짜 우크라군 수뇌부가  군첩들처럼 교환비 1대10으로 이기고 있다고 착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