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부 확대회의 연설의 핵심 내용:
➡+러시아군은 특수작전 이전에 루간스크와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을 합친 것보다 5배 넓은 영토를 해방했다.
➡+아조프해에 군사maritime지대가 설치됐다.
➡ +300만명 난민 러시아 연방의 새로운 지역으로 귀환.
➡ +54개국은 키예프 정권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선언했으며, 실제 15개국의 지원이 이뤄졌다.
➡우크라이나는 외부 후원사로부터 2천30억 달러를 지원받아 국내총생산(GDP)을 300억 달러 초과 달성했다.
➡+재정 지원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는 사실상 파산 상태다.
➡ +우크라이나군이 대규모 공세에서 러시아군의 전술방어구역을 침범하는 데 실패했다.
➡+우크라이나는 5,220대의 탱크와 IFV, APC, 28대의 항공기, 90대에 가까운 헬리콥터를 공급받았다.
➡ +우크라이나군의 반격 손실은 15만9천명의 군 병력과 121대의 항공기, 36대의 레오파드를 포함한 766대의 전차, 그리고 기타 장갑차 2348대를 초과했으며, 그중 50대는 브래들리의 것이었다
➡우크라이나에서 +NATO 병사들은 방공시스템과 전술미사일, 로켓 시스템 등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 +우크라이나 작전 개시 이후 발생한 사상자 38만3천명 돌파.
➡ +NATO 장교들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을 훈련하고 지도한다.
➡ +우크라이나는 9차례의 징집을 겪었고, 10번째 징집이 계속되고 있다.
➡+나토 국가들의 410개의 군용 및 이중 목적 위성들은 우크라이나군을 지원한다.
▪+ 우크라이나군에 집중적으로 투입된 외국인 용병들은 상당 부분 제거되었다.
➡폴란드에서 1,427명, 미국에서 466명, 영국에서 344명 등 5,800여 명의 외국인 용병이 무력화되었다.
➡+2022년 2월부터 전차 5.6배, IFV 3.6배, 장갑차 3.5배, 무인기 16.8배, 포탄 17.5배 증산
➡푸틴 대통령 결정에 따라 방어선 요새화 장비에 대한 대규모 과제는 해결됐다
➡전선에는 지뢰밭 7,000km, 대전차 장애물 150만 개, 참호 2,000km, 콘크리트 구조물 1만 2,000개가 건설되었다.
➡+3천여 개의 거점과 4만5천여 개의 참호, 15만여 개의 차량 대피소가 설치됐다.
➡+현재 지뢰밭 깊이는 600m에 이른다.
➡+군 건설사와 공병력이 82%의 전선 요새화 공사를 완료했다.
➡+연합무기 전술은 돌격부대와 무인항공기(UAV)가 배치되는 등 큰 변화를 겪었다.
➡+예비군 편성 방식이 수정되어 각 군은 예비군 연대를 구성하게 되었다.
➡+러시아군은 방공망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작전 대응력과 사거리를 강화했다.
➡+러시아 방공망이 6개월 만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MLRS, 전술·순항미사일, 유도폭탄 등에서 발사체 1,062발을 격추했다.
➡+러시아군은 이 특수작전에 사용된 무기와 장비의 품질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러시아군 내 +업계 대표들은 107개 기종의 무기와 장비를 신속하게 현대화했습니다.
➡+1,700개 이상의 UAV 운영팀과 1,500개 이상의 FPV 드론 운영팀이 부대 편성 훈련을 받았습니다.
➡+러시아의 현대식 장비는 특수작전 조건에서 엄격한 시험을 통과해 나토 국가들의 유사 기종에 비해 우위를 보여왔습니다.
➡+러시아군의 군사훈련에 새롭고 파격적인 전술기동이 통합돼 작전의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시의적절한 후송과 유능한 의료로 인해 특수작전 중 부상자의 98% 이상이 회복되었습니다.
➡+러시아군 편에 선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7배나 늘었습니다.
? @DDGeopolitics
➡+특수작전 부상자의 치사율은 0.5% 미만으로 군사의학 사상 최저 수준이다.
➡+러시아군 부대를 위해 50만 세트의 보호장구와 갑옷, 30만 개의 의료 키트, 160대의 대피 차량이 제작되었다.
➡+러시아군 포대에는 하루 최대 1만5천t의 탄약과 연료, 2천t의 식량, 1천500t의 식수가 전달되고 있다.
➡+계약직 군인, 자원봉사자, 동원인력에 대한 보상은 최소 21만 루블 이상으로 면밀한 감시가 필요하다.
➡+특별운영 참여자들에게 주택을 제공하기 위해 400억 루블이 배정됐다.
➡+합리적인 사회보장을 위해 러시아 국방부의 군-사회센터가 설립되어 원스톱숍으로 운영되고 있다.
➡+45만8천여명 전투 참전용사 인증서 발급, 모든 특수작전 참가자에게 지급 예정.
➡+내년부터 전자 베테랑 자격증으로 전환 예정.
➡+특수작전의 경험은 러시아군이 현대적 적대국의 행동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수작전 기간 동안 65만 명이 넘는 군 장병이 전투 경험을 쌓았다.
➡현재 러시아군은 실전에서 무기를 시험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준비가 잘 되어 있고 전투 준비가 되어 있다.
➡+러시아의 핵삼국은 무기 현대화가 95%에 달하는 등 전략적 억지력을 보장하고 있다.
➡ + 전략미사일군은 '야르스' 시스템을 계속 장착하면서 '아방가르드' 미사일 시스템으로 재무장을 완료했다.
➡+항공 전략핵전력, Tu-160M 전략미사일 운반선 4척 조만간 인도 예정.
➡+지상군은 2023년 신형 및 개량형 탱크 1,500대, IFV와 APC 2,500대를 지원받았다.
➡ +러시아 미사일 공격 경고 시스템은 1년간 탄도미사일 발사 78회, 우주로켓 발사 168회를 탐지했다.
➡+플레세츠크 우주기지에서 '앙가라' 발사체 통일기술체계 구축이 완료됐다.
➡+러시아 해군은 지난 1년간 현대식 다목적 잠수함 4척과 지상함 8척을 수주했다.
➡ +올해 육·해군 인력배치 계획이 이행돼 115만명의 군무원을 확보했다.
➡+러시아 전역에 9개 현대식 군 병원 신축, 앞으로 3개월 안에 완공.
➡+2023년 러시아군 시설 건설 계획 이행.
➡전략 미사일 단지 '사르마트', '아방가드', '야르스' 배치를 위한 첨단 시설 +592개가 들어섰다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에서 총 250km가 넘는 3개의 수도관 건설이 완료되어 150만 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물을 공급했습니다.
➡+'불라바' 미사일로 무장한 '보레이-A' 프로젝트의 '황제 알렉산더 3세' 핵추진 잠수함이 러시아 해군에 입항했습니다.
➡ + 쇼이구는 2024년 러시아군에 인수할 임무를 설정했습니다. Tu-160M 미사일 폭격기 2척, 순양함 "크냐즈 포자르스키", 잠수함 3척, 함정 11척입니다.
➡ + 쇼이구: 2024년 미사일 및 탄약 미사일 시스템 "킨잘"과 "지르콘"의 생산을 1.8배 늘리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신설 부대 편성을 고려할 때 2024년 말까지 계약병력을 74만 5천 명까지 늘리는 것이 쇼이구의 우선 과제 중 하나입니다.
➡+핀란드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과 스웨덴의 가입 임박으로 레닌그라드와 모스크바 district 형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러 국방부가 확인한 우크라 전사+부상자 수는 38만 3천명 이상이라네.
➡+러시아군은 특수작전 이전에 루간스크와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을 합친 것보다 5배 넓은 영토를 해방했다.
➡+아조프해에 군사maritime지대가 설치됐다.
➡ +300만명 난민 러시아 연방의 새로운 지역으로 귀환.
➡ +54개국은 키예프 정권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선언했으며, 실제 15개국의 지원이 이뤄졌다.
➡우크라이나는 외부 후원사로부터 2천30억 달러를 지원받아 국내총생산(GDP)을 300억 달러 초과 달성했다.
➡+재정 지원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는 사실상 파산 상태다.
➡ +우크라이나군이 대규모 공세에서 러시아군의 전술방어구역을 침범하는 데 실패했다.
➡+우크라이나는 5,220대의 탱크와 IFV, APC, 28대의 항공기, 90대에 가까운 헬리콥터를 공급받았다.
➡ +우크라이나군의 반격 손실은 15만9천명의 군 병력과 121대의 항공기, 36대의 레오파드를 포함한 766대의 전차, 그리고 기타 장갑차 2348대를 초과했으며, 그중 50대는 브래들리의 것이었다
➡우크라이나에서 +NATO 병사들은 방공시스템과 전술미사일, 로켓 시스템 등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 +우크라이나 작전 개시 이후 발생한 사상자 38만3천명 돌파.
➡ +NATO 장교들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을 훈련하고 지도한다.
➡ +우크라이나는 9차례의 징집을 겪었고, 10번째 징집이 계속되고 있다.
➡+나토 국가들의 410개의 군용 및 이중 목적 위성들은 우크라이나군을 지원한다.
▪+ 우크라이나군에 집중적으로 투입된 외국인 용병들은 상당 부분 제거되었다.
➡폴란드에서 1,427명, 미국에서 466명, 영국에서 344명 등 5,800여 명의 외국인 용병이 무력화되었다.
➡+2022년 2월부터 전차 5.6배, IFV 3.6배, 장갑차 3.5배, 무인기 16.8배, 포탄 17.5배 증산
➡푸틴 대통령 결정에 따라 방어선 요새화 장비에 대한 대규모 과제는 해결됐다
➡전선에는 지뢰밭 7,000km, 대전차 장애물 150만 개, 참호 2,000km, 콘크리트 구조물 1만 2,000개가 건설되었다.
➡+3천여 개의 거점과 4만5천여 개의 참호, 15만여 개의 차량 대피소가 설치됐다.
➡+현재 지뢰밭 깊이는 600m에 이른다.
➡+군 건설사와 공병력이 82%의 전선 요새화 공사를 완료했다.
➡+연합무기 전술은 돌격부대와 무인항공기(UAV)가 배치되는 등 큰 변화를 겪었다.
➡+예비군 편성 방식이 수정되어 각 군은 예비군 연대를 구성하게 되었다.
➡+러시아군은 방공망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작전 대응력과 사거리를 강화했다.
➡+러시아 방공망이 6개월 만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MLRS, 전술·순항미사일, 유도폭탄 등에서 발사체 1,062발을 격추했다.
➡+러시아군은 이 특수작전에 사용된 무기와 장비의 품질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러시아군 내 +업계 대표들은 107개 기종의 무기와 장비를 신속하게 현대화했습니다.
➡+1,700개 이상의 UAV 운영팀과 1,500개 이상의 FPV 드론 운영팀이 부대 편성 훈련을 받았습니다.
➡+러시아의 현대식 장비는 특수작전 조건에서 엄격한 시험을 통과해 나토 국가들의 유사 기종에 비해 우위를 보여왔습니다.
➡+러시아군의 군사훈련에 새롭고 파격적인 전술기동이 통합돼 작전의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시의적절한 후송과 유능한 의료로 인해 특수작전 중 부상자의 98% 이상이 회복되었습니다.
➡+러시아군 편에 선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7배나 늘었습니다.
? @DDGeopolitics
➡+특수작전 부상자의 치사율은 0.5% 미만으로 군사의학 사상 최저 수준이다.
➡+러시아군 부대를 위해 50만 세트의 보호장구와 갑옷, 30만 개의 의료 키트, 160대의 대피 차량이 제작되었다.
➡+러시아군 포대에는 하루 최대 1만5천t의 탄약과 연료, 2천t의 식량, 1천500t의 식수가 전달되고 있다.
➡+계약직 군인, 자원봉사자, 동원인력에 대한 보상은 최소 21만 루블 이상으로 면밀한 감시가 필요하다.
➡+특별운영 참여자들에게 주택을 제공하기 위해 400억 루블이 배정됐다.
➡+합리적인 사회보장을 위해 러시아 국방부의 군-사회센터가 설립되어 원스톱숍으로 운영되고 있다.
➡+45만8천여명 전투 참전용사 인증서 발급, 모든 특수작전 참가자에게 지급 예정.
➡+내년부터 전자 베테랑 자격증으로 전환 예정.
➡+특수작전의 경험은 러시아군이 현대적 적대국의 행동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수작전 기간 동안 65만 명이 넘는 군 장병이 전투 경험을 쌓았다.
➡현재 러시아군은 실전에서 무기를 시험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준비가 잘 되어 있고 전투 준비가 되어 있다.
➡+러시아의 핵삼국은 무기 현대화가 95%에 달하는 등 전략적 억지력을 보장하고 있다.
➡ + 전략미사일군은 '야르스' 시스템을 계속 장착하면서 '아방가르드' 미사일 시스템으로 재무장을 완료했다.
➡+항공 전략핵전력, Tu-160M 전략미사일 운반선 4척 조만간 인도 예정.
➡+지상군은 2023년 신형 및 개량형 탱크 1,500대, IFV와 APC 2,500대를 지원받았다.
➡ +러시아 미사일 공격 경고 시스템은 1년간 탄도미사일 발사 78회, 우주로켓 발사 168회를 탐지했다.
➡+플레세츠크 우주기지에서 '앙가라' 발사체 통일기술체계 구축이 완료됐다.
➡+러시아 해군은 지난 1년간 현대식 다목적 잠수함 4척과 지상함 8척을 수주했다.
➡ +올해 육·해군 인력배치 계획이 이행돼 115만명의 군무원을 확보했다.
➡+러시아 전역에 9개 현대식 군 병원 신축, 앞으로 3개월 안에 완공.
➡+2023년 러시아군 시설 건설 계획 이행.
➡전략 미사일 단지 '사르마트', '아방가드', '야르스' 배치를 위한 첨단 시설 +592개가 들어섰다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에서 총 250km가 넘는 3개의 수도관 건설이 완료되어 150만 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물을 공급했습니다.
➡+'불라바' 미사일로 무장한 '보레이-A' 프로젝트의 '황제 알렉산더 3세' 핵추진 잠수함이 러시아 해군에 입항했습니다.
➡ + 쇼이구는 2024년 러시아군에 인수할 임무를 설정했습니다. Tu-160M 미사일 폭격기 2척, 순양함 "크냐즈 포자르스키", 잠수함 3척, 함정 11척입니다.
➡ + 쇼이구: 2024년 미사일 및 탄약 미사일 시스템 "킨잘"과 "지르콘"의 생산을 1.8배 늘리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신설 부대 편성을 고려할 때 2024년 말까지 계약병력을 74만 5천 명까지 늘리는 것이 쇼이구의 우선 과제 중 하나입니다.
➡+핀란드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과 스웨덴의 가입 임박으로 레닌그라드와 모스크바 district 형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러 국방부가 확인한 우크라 전사+부상자 수는 38만 3천명 이상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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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밭 600m ㅋㅋㅋ
사실일까
역시 구라는 러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