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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승용차 러시아에 못 판다…정부, 수출통제 품목 확대

중대형 승용차와 굴착기, 배터리 등의 러시아 수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수출 통제 공조를 위해 현재 682개인 상황 허가 대상 품목을 모두 1159개로 대폭 늘리는 내용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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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품목은 굴착기 등 건설중장비와 이차전지, 공작기계, 항공기 부품 등 군사용으로 전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들이다. 수출 통제 기준도 한층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상황 허가 품목의 기준을 기존의 품명과 사양 기준에서 공조국들이 적용 중인 수출 코드(HS 6단위) 기준으로 바꿔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