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들은 조국 개념이 없고 언제든지 나라 뜰 생각 하고 있으니 자신들의 모습을 투영, 투사. 남들도 그럴 것이라고 착각

2. 자신들 포지션은 본질적으로 열등하고 악하다는 점을 알고 있다. 당연히 반박도 못하고 총칼 들고 붙어도 결론은 지들이 패배해서 학살 당할 거라는 점을 알고 있음. 당연히 싸움을 피하려 한다.

영국 앵글로 기자 시발년이 리비아 무너뜨리려고 공작하면서 카다피에게 도피할 거냐고 물었더니

카다피는 피식 웃고 “내 조국을 왜 떠나겠는가?” 반문하지

내가 내 조국을 왜 떠나냐?

북한이 옳은 노선인 건 결과가 말하지, 내가 북한에 갈 이유도, 가고 싶은 생각도 없다.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가 전세계에 훨씬 많으니 하나 정해서 니들이 가서 몸을 의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