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이 벨고로드를 향해 다시 사격을 가했습니다.
국방 기업, 탄약고, 드론 생산 작업장, 지휘소 및 장비 축적에 대한 보복으로
적군은 벨고로드의 새해 나무에 대포을 쏘고 한명의 어린이를 죽였습니다.
벨고로드에서는 공식 사망자 수 10명(어린이 1명 포함) 45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군사 시설은 하나도 손상되지 않았습니다. 민간인 테러
어제처럼 계속 체계적으로 타격을 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적에게는 가장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이제 우리 군의 차례입니다.
군사적으로 아무 의미없는 화풀이 공격만 하는 우크나치들
좃시아나치인듯 ㅇㅇ
우구라는 군사시설도 없는 민간도시를 공격하는 나치다.
응 후티반군 30만에 쩔쩔매는 미합짱깨. 이란까지 겐세이 치고 이라크에서도 반미감정에 시리아 미군기지 털리는 중 ㅋ 다른나라는 몰라도 우크라이나 나토가입은 아빠부시때부터 지금까지 쭉 미국에서 반대하고 있던건데...LGBTQ PC에 서방이 먹히니까 제정신 못 차리고 똥볼만 차대는게 진실. 칼 갈던 러시아는 결국 미국단극체제에 구멍 제대로 내버림 ㅋㅋㅋㅋ
Z
포탄이 모자란다메? 저런 데 쓸 포탄은 넉넉히 있나보지?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대량으로 보내주신 포탄이 아직 남았나보네
우구라가 개미친ㅅㄲ들인게 포탄없다고 웅앵웅 거리면서 민간인 대상으론 존나 쏨 - dc App
군첩들 흐린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