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에 실린 영국 연구진 논문 파장
스파이크 단백질 만들어야 할 백신이
25~30% 비율로 엉뚱한 단백질 생성
폴 메릭 박사 “우리가 모르는 독성으로
면역반응 일으켜 부작용 초래 가능성”
논문 교신저자 참여한 타벤티란 박사
“백신 안전성엔 의심의 여지 없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이 쓴 ‘mRNA 백신’ 논문의 후폭풍이 거세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개발한 mRNA 백신이 단백질 돌연변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 논문이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에 게재돼 충격파가 더욱 크다는 평가다.
폴 메릭 FLCCC(Front Line COVID-19 Critical Care Alliance) 수석 과학위원은 최근 에포크TV의 ‘아메리칸 사상 리더’(American Thought Leader)에 출연해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매우 놀라울 뿐만 아니라 그것이 네이처라는 매우 존경받는 의학 저널에 실렸다는 점도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는 mRNA 백신이 잘못된 독성 단백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mRNA 백신은 주사 후 사람의 몸 안에 들어가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든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이 단백질을 외부에서 침입한 항원으로 인식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어찌된 이유인지, 백신 접종후 스파이크 단백질이 아닌 돌연변이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것이 이번 연구에서 확인된 것이다.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은 mRNA 백신을 쥐에게 주입한 후 단백질 형성 과정을 분석했다. 그 결과, 세포 안에 있는 이른바 단백질 공장(리보솜)에서 일정한 확률로 ‘리보솜 프레임시프트’ 현상이 일어났다.
mRNA는 아데닌(A)·우라실(U)·구아닌(G)·시토신(C) 등 4개 염기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3개가 하나로 묶여 아미노산을 만들어지고, 이 아미노산들이 결합해 단백질을 형성한다.
예컨대 구아닌·시토신·우라실(GCU)이 만나면 ‘알라닌’ 아미노산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순서가 바뀌어 CUG로 묶이면 알라닌이 아닌 ‘류신’이 생성된다. 이처럼 염기 서열(순서)에 따라 아미노산의 종류가 달라진다.
그런데 리보솜 프레임시프트가 일어나면 이같은 서열에 변화가 생긴다. GCU가 만들어질 차례에 G가 빠지고 다른 염기가 달라붙어 엉뚱한 아미노산을 만드는 것이다. 엉뚱한 아미노산들이 결합하면 엉뚱한(off-target) 단백질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폴 메릭 박사는 “일반적으로 mRNA는 우리딘(Uridin) 성분으로 이뤄져 있는데, mRNA는 인체에서 너무 빠르게 분해돼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며 “(코로나19 백신 개발자들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 우리딘 대신 유사 우리딘을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메릭 박사는 “네이처에 실린 논문은 바로 이 유사 우리딘을 사용하게 되면 리보솜이 mRNA를 건너 뛰거나 잘못 읽는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그 결과 잘못된 단백질, 즉 스파이크 단백질 대신 독성이 있는, 말도 안되는 단백질이 만들어진다”고 덧붙였다.
유사 우리딘을 사용해 백신을 개발한 두명의 의사(카탈린 카리코·드루 와이즈먼)는 올해 노벨상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의 논문은 유사 우리딘으로 인해 25~30% 비율로 스파이크 단백질 대신 돌연변이 단백질이 생성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논문은 엉뚱한 단백질 일부가 인체에 치명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메릭 박사는 “우리는 백신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확실한 건 백신이 우리 몸에 있지 말아야 할 단백질을 만들어 낸다는 점”이라며 “그 중에는 우리가 모르는 심각한 독성 효과가 있을 수 있고 (엉뚱한) 면역반응을 일으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내 한 의학 전문가도 “(돌연변이 단백질이) 자가면역질환 등 다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왕재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는 “보다 면밀한 분석과 검토가 이어져야겠지만, 이번 논문을 통해 그동안 숱하게 지적되어 온 백신 부작용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물론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이번 논문에 교신저자로 참여한 제임스 타벤티란 케임브리지대 박사는 “백신 접종의 안전성에 대해선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향후 mRNA 백신을 개발할 때는 의도치 않은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도록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사 우리딘(N1-메틸슈도우리딘)을 제거하면 엉뚱한 단백질이 만들어지는걸 방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좀비 출현의 서막을 알리는 글이네
이건 일리 있네. 그러니깐 한마디로 코로나대유행을 빌미로 위험한 임상실험을 한판 거하게 벌였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로구맘.
그대는 몇차접종? 5차?
위험한 임상실험이 아니라 걍 다 뒤지라고 강제로 접종시킨거임 그러면서 돈이란 돈은 더 벌어제꼈으니 일석이조였지
도축백신으로 인구감축 - dc App
그러게 DNA 백신 맞아야지
백신 맞기 싫다던 자식들한테 기여코 처맞게 만든 좆팔육 애비애미몬들 이거 알려주면 왜 지난 것 가지고 지랄이냐 100%함
10차까지 맞춰야한다고 생각한다
맞은 놈들이나 맞으라고 지랄하는 놈들이나
지인 중에 백신 맞고 햘소판 감소증 온 건지, 생리혈 안 멈춰서 병원간 사람 있고, 나도 생채기 난 상처에 피딱지가 안 생기는 문제 경험했었음.
미정갤이 과학이였네
컄 음모론자 오늘도 1승 추가
이걸 아직도 음모론, 코로나가 있다고 믿는 마스크히잡 등신들은 그냥 꺼져라 - dc App
코로나는 타이밍상 선동이라는 느낌 강했지
저건 이번 mrna방식 코로나백신만의 문제도 아니고 걍 유전자요법이나 치료제에 일반적으로 수반될거라 쉽게 생각할만한 지극히 교과서적인 위험이고 거기에 화이자 모더나도 당연히 예외가 아니었단 얘기라서 솔직히 네이처씩에나 실릴얘긴지도 의문임. 막말로 오늘 동네공원 바닥에 있던 개똥에서도 똥내와 똥맛이 날거란걸 굳이 동네사람들 먹여보고 논문으로 써보이겠단 얘긴데
저런건 다분히 지엽적인 기술적 문제에 불과한거고, 차라리 이번 코로나가 전국민을 두번 세번씩 맞힐만큼 위험했는지, 만약 그렇다면 신종코로나가 감기독감보다 특별히 위험한 이유라는 바로 그 스파이크단백질을 백신 항원으로 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근육주사를 여러번 맞는다고 호흡기에도 점막면역이 달성되는지 이런얘기가 그나마 좀 본질적인 지적이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