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HO0dfm4U70
유라시아 철도 봐라.
러우전만 안 터졌으면 물동량 엄청났겠는데?
해상운송보다 운송비도 싸고 시간도 많이 단축하네.
이게 죄다 러우전으로 끊어진 거야.
남쪽 루트가 있긴 한데 이건 중간에 배로 갈아타야 하고 해서 효율이 많이 떨어진대.
북극항로는 미래의 일이니깐 그렇다 쳐도
러우전 발발시켜서 유럽과 중공을 단절시켜 버린 건 미국이 원하는 바 아닐까?
https://www.youtube.com/watch?v=YHO0dfm4U70
유라시아 철도 봐라.
러우전만 안 터졌으면 물동량 엄청났겠는데?
해상운송보다 운송비도 싸고 시간도 많이 단축하네.
이게 죄다 러우전으로 끊어진 거야.
남쪽 루트가 있긴 한데 이건 중간에 배로 갈아타야 하고 해서 효율이 많이 떨어진대.
북극항로는 미래의 일이니깐 그렇다 쳐도
러우전 발발시켜서 유럽과 중공을 단절시켜 버린 건 미국이 원하는 바 아닐까?
나토에 들어가서 미국에게 국방위탁한 유럽은 화나도 뭐 어떻게 할수가 없네
미국으로서는 최후의 발악인거지. 하지만 미국패권 몰락의 시간을 조금 시간을 늦출뿐 대세는 이미 기울어졌어,
하지만 인도가 제재 동참 안하고 러시아 동맹급으로 도와주고 중동도 미적 지근해서 ㅈ됨 ㅋㅋㅋㅋ - dc App
대신 중국과 러시아가 이어졌지. 이게 더 큰 패착이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 홍해까지 불안해졌다.
유럽경제 생사여탈권을 중국에 쥐어줬는데 뭔 분리?
러시아로 통하는 루트가 가장 탁월해. 거길 피해서 남쪽으로 가는 루트는 별로 경제적이지 못하걸랑. 헌데 미국은 러시아와 유럽이 통하는 걸 철저하게 차단한 셈 아니냐?
진짜 그랬다면 하고 많은 방법중에 제일 하책을 쓴거고 거하게 실패한거지. ㅈ박은 유럽 경제나 정권 지지율 올리려면 러중이랑 관계 회복이랑 경제 자원 무역 밖에 없는데 이지랄에 동참한 정권들이 계속 이지랄을 하더라도 정권 유지하고 계속 집권할수는 없잖냐. 당장 미국 바이든 부터 정권 날라가게 생겼구만.
EU 상대로 달러-유로 '기축통화 전쟁'의 일환으로 동유럽을 이용해서 EU, 정확히는 그 중심국인 독/프 서유럽 - 러시아 연계를 끊으려는 목적에서 시작된 일이라고 해석하는 시각도 이미 꽤 있다고 알고 있음. 그렇게 따지면 미국의 최초 목적은 반 이상 달성된 건데, 문제는 그거 하다 지가 골병들어 뻗게 생겼다는 거...
게다가 또다른 변수인, 미국의 더 중대한 경쟁자인 '중국'에 대한 문제에선, 완전히 안 하느니 못한 짓에 불과했다는 거까지 따지면, 더 견적 안 나올 일이라고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