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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채널과 우크라 채널들은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이 하루만에 11기 이상 사용됐음을 보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에도 킨잘의 사용이 보고된 바 있었다. 그리고 Geran-2 드론은 이틀에 걸쳐 거의 90기 이상 사용됐다고 알려졌다. 


Geran-2 드론은 처음 사용될 때 소수가 며칠마다 한번씩 사용됐고 서서히 사용량을 늘려왔다. 이제는 며칠 사이에 수백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킨잘 미사일의 사용빈도 역시 늘어났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러시아군의 생산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음을 알리고 있다. 


키예프에서는 정전과 함께 급수에도 문제가 나타났으며 이 시각까지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