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같이 나라 작정하고 쳐말아드는 새끼 제외하고


푸틴이 아닌 그 어떤 러시아 지도자라도


우크라이나가 나토가입하면서 돈바스 친러세력들 말소한다??


무조건 전쟁 선택했을거라는거를 모름.


그저 푸틴이 그냥 욕망에 미쳐서 전쟁일으켰다고 단단히 잘못 알고 있음.



주권국가를 침공하는게 정당한가와는 논외로

(사실 침공이란 표현도 웃긴게 우구라는 이미 내전중이었고 러시아는 반군 "지원"을 온 것임.

그렇게 치면 6.25 미군/중공군도 침공군임.)



우크라이나가 나토로 간다?


이거는 우리나라로 치면 전라도를 일본에 갖다 바친다는것과 동일한 의미이며


여든 야든 대가리 제대로 박힌 어떤 러시아 지도자라도 사생결단하고 막을 사항이고


못할 시 기록말살형에 처해짐.



러-우전쟁에서 어느 편을 드는가는 가치관의 차이도 있으니


상또라이 병신 아닌한 어느정도는 용납하겠지만


러시아 입장에서 전쟁은 반드시 해야하는 상황이었음은 옳냐 그르냐 판단이 의미 없는 factos임.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절대로 잃을수 없다.(잃는 순간 그때 지도자 새끼는 대대로 욕쳐먹을 이완용 확정)

- 우구라 네오나치새끼들은 작정하고 러시아를 도발해서 전쟁을 일으키고자 했다.

- 미국은 우구라를 꼬드겨서 러시아에 자살공격을 시켜 러시아의 힘을 약화시키고자 했다.



러시아 입장에서는 전쟁말고는 exit 전략 자체가 없었고, 이게 이라크전쟁 등 다른 전쟁과의 차이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