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시절의 러시아인들이 하느님을 격하하고 이성의 제국을 구축한 유대볼셰비키들의 통치를 거부한 거임.
1991년의 러시아인들이 바랬던 건 민주주의도, 자본주의도 아니었다.
그들이 원했던 건 제3의 로마, 세계 최대의 기독교 국가로 돌아가는 거였다.
실제로 소련을 가열차게 비판했던 솔제니친이라는 대문호가 있다.
그런데 이 문호가 민주화를 지지했을까?
그는 오히려 민주주의를 경멸했고, 소비에트가 무너진 자리에 정교국가 러시아를 원했다. 그는 더 나아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를 하나로 묶은 정교회 연합국가를 주장했지.
정확해서 개추
전문가가 나타났구만.
러시아 무슬림 무시하니
이슬람체첸 다시 러시아 품으로 포섭 성공 했잖아
러시아는 정교회주의 원툴로 안된다고 ㅇㅇ 푸틴이 러시아 이슬람의 보호자로 칭송도 받지
안 그래도 푸틴이 벨라루스-러시아간 최신철도인가 건설한다고 했음. 운행거리 대폭 단축된다던데? 우크라이나 정리하고 발트 개새끼 3국 조질때 어짜피 회랑 연결해야되는 러시아 항구땅이랑 리투아니아 벨라루스한테 줄 듯?
리투아니가 그나마 러시아에 호희적임?
하느님 나라 특 : 그 만들기 쉬운 모신나강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근대화 100년 넘게 뒤쳐지는 일제한테 아리사카 소총 좀 팔아달라고 구걸함. 우구라 나치 쓸어버리고 나면 러시아 안에 있는 인민의 적 부터 쓸어버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