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하리코프 지역에 15km의 '완충지대'를 만들기 위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 “러시아 소식통은 벨고로드 지역과 함께 “완충지대”를 만들기 위해 하르코프 지역에서 대규모 공격 작전을 수행해야 한다는 오랜 요구를 되살리고 있다고 미국 분석가들은 말합니다.
▪+러시아군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쿠피얀스크를 점령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 RVvoenkor
러시아군이 하리코프 지역에 15km의 '완충지대'를 만들기 위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 “러시아 소식통은 벨고로드 지역과 함께 “완충지대”를 만들기 위해 하르코프 지역에서 대규모 공격 작전을 수행해야 한다는 오랜 요구를 되살리고 있다고 미국 분석가들은 말합니다.
▪+러시아군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쿠피얀스크를 점령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 RVvoenkor
쿠퍈스크 먼저 정리해야 가능하지 않겠냐?
그전에 신코프카 정리해야 쿠피안스크 먹게 되어 있음
글쎄 하리코프는 좀 힘들것같은데
아니 지금 공격하기 딱 좋음
본문 내용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서 보면 무리하게 하르코프를 정면으로 공격하기보다 우크라 새끼들로 하여금 주요 전선 후방에 대규모 러시아군을 알박기 시전해서 방어 부담감을 배가시키고 더더욱 공세능력을 약화시키려는게 목적일게 뻔하니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음. 거기다 무리하게 공세않고 일정 부분 진격 후 방어전으로 전환하면 다급해지는 건 우크라이고 러시아군은 새롭게 육성시킨 병력의 실전 경험도 만들고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고
우크라는 지금상황에서 발묶이기만해도 상당히 난처하니 효과가 크겠군요
너무 무리하지만 마라
벨고로드 때문에 결국 밀어야됨
아 저기가 우크라군이 비집고 들어와서 MLRS나 드론 갈기고 튀는곳임?
하리코프에서 쏘고 후방으로 튐
ㅇㅎ 그럼 저기를 확실히 먹어놔야 민간 피해가 덜하겠노
바그너 귀환 아니면 힘들어 보임 게다가 미국이 1월 중순에 러시아군이 하리코프 공세 시작한다고 언플하는데 러시아는 개전 이후 미국 분석가들이 예상하는대로 행동한 적이 없음 2023년 초에도 러시아가 겨울 공세 시작한다고 그렇게 언플했는데 바그너의 바흐무트 말곤 대부분의 전선은 포격전 위주로 조용했고 이번에도 9월에 기습적으로 아브디예브카 공세한 다음에 모든 어그로가 거기로 다 끌려서 병력이 거기로 집중되니까 바흐무트 측면이랑 로보티노-베르보보예, 테르니 쪽 밀었잖음 최대한 언플이랑 다르게 행동하려 하지 않을까
^우글레다르^ ^아우디이우카^
^바흐무트^
^키이우^ ^헤르손^
^대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