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WKwm3iRJeI

What is happening in Italy? #Meloni urged to ban neofascist groups in #Rome !!! #Nazi #Italy

Subscribe here: https://bit.ly/eudebates Meloni urged to ban neofascist groups after crowds filmed saluting in Rome. Hundreds of men shown making fascist sal...

www.youtube.com


0490f719b78b6ef020b5c6b236ef203ec4c88002d5e5cf


1. 당시 공산당의 자금 충원을 위해 스탈린은 은행 강도를 주도했는데, 현금수송차를 폭탄과 총 들고 도심 한복판에서 습격했다.


지금 돈으로 백억 넘는 수표와 현금을 확보했는데 은행 측에서 섞어둔 자금추적용 지폐로 인해 상당금액은 못 쓰게 된다.


당시 유럽에서도 현금화하려고 레닌이 최측근을 보냈는데 실패하고 체포된다.


여기서 경이로운 점은 은행강도는 예나 지금이나 상당한 능력(조직력, 기획력, 정보력, 대담함)이 없으면 안 되는 일이지만


이렇게 확보한 막대한 자금을 들고 튀는 사람 없이 그대로 공산당을 위해서 썼다는 점


지금 당장 누가 당을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조폭 돈벌이인 토토나 마약 등 범죄로 큰 돈을 만진다면 그 돈 들고 튀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이 사건의 경이로움은

1. 스탈린 정도 능력이 되는 자가

2. 이 정도 대범한 일을 벌이고

3. 그 수확을 당을 위해 썼다는 점이다.


이는 공산당 활동을 위해 ‘공산당 자금’을 받은 임시정부가 막상 돈을 받으니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돈의 사용처 문제로 갈등하고 횡령문제로 서로 응징하느니 뭐니 하며 여포짓 살인하며 촌극이나 찍던 점과 참 대비된다.




2. 아까 누가 쓴 글 보니 나치는 소련을 먹었어도 소련인들 살려줬을 거다, 이런 헛소리를 하던데


전혀 역사적 근거가 없는 헛소리다.


당시 역사적 사료를 봐도 그렇고, 그 시대를 살았던 소련인들의 시각으로 봐도 그렇다.


나치들은 슬라브를 인종청소 대상으로 봤고, 스탈린은 물론 소련인들도 그 사실을 알았기에 필사적으로 싸웠다.


실제로 전후 공개된 문건이 따르면 나치 최고사령부는 소련을 정복 후, 나치 제국의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소련의 모든 곡물을 공출한다는 계획을 세웠고, 이 과정에서 수천만명 아사를 시킨다는 목적도 있었다.


스탈린은 나치가 모스크바 수키로 외곽에 진주해도 모스크바를 떠나 임시수도를 세우자는 측근들의 제안을 거부하고 모스크바에 남는데


이런 상황에서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던 지도자의 강철같은 투지, 결의, 통찰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3. 스탈린은 문예에도 천재적 재능이 있어


그가 19세 때 쓴 시가 당시 그루지아 교과서에 실릴 정도였는데


이와 비슷한 자로는 모택동이 있다.


모택동 역시 혁명가를 안 했어도 문학가로 생업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평을 받는데


모택동의 시를 몇 편 본 내 생각도 그렇다.


위대한 혁명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문학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유사한 건가?


새삼 생각해보게 된다.



0490f719b78b6df720b5c6b236ef203e1bd43a85987b4b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