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할매는 불쌍한 처지야.
미국이 루소포비아를 유포시켜 전 유럽에 반러정서가 가득차게 만들어놨는데
대 놓고
여러분
러시아는 우리의 적이 아닙니다.
자중하세요.
이러면 무슨 소리 들을 거 같노?
게다가 적이라 지탄하는 러시아와 관계를 긴밀하게 맺고 가스와 원유를 대거 수입해서 경제발전을 가져온 건데
이거 자체가 그동안 메르켈 저 년이 역적질하는 거 아니냐구 지탄하는 분위기자나.
이런 압박 속에서 나름 내 놓은 변명일 거라 본다.
애초에 민스크 협정은 독일이 어긴 게 아니라 우크라이나가 어겼기 때문에 무너진 거자나.
누가 먼저 휴전을 깼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우크라이나 자신이 애초에 협정을 지킬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게 문제지.
그걸 독일이 어쩌라구?
한편 생각하면 메르켈도 참 억울하기도 할 거라 본다.
그렇게 해서 러시아로부터 염가의 에너지를 들여오지 않았으면???
독일 경제는 뭘로 일으킬 건데?
오히려 무책임한 건 메르켈을 역적으로 몰아 핍박하는 숭미 좌파들 아니노?
그런다고 푸틴 병신이 메르켈 한테 놀아난게 없어지냐
우뽕이구만.
우크라이나 전역 진지화 되고 무기 저만큼 들어올 동안 메르켈이랑 놀아나느라 눈뜬 장님 된 새끼는 맞잖아
정말 몰라서 푸틴이 민스크 협정에 응해줬을 거 같노? 21년 내내 그나마 전쟁만은 피해보려고 협상에 매달렸던 게 푸틴이여. 러시아도 시간은 필요했던 거다. 준비없이 있다가 22년에 가해진 대러제재를 당했다면 어케 되었을 거 같노? 푸틴을 만만하게 보지 마라.
군사전쟁만 알고 경제전쟁은 모르는 군첩이노
내 생각에도 메르켈은 어쩔수 없이 끌려간거라고 본다 메르켈은 통역없이 푸틴과 러시아어 대화할수 잇다 푸틴과 교감이 더 잇을거임 - dc App
문혁때 보면 국가의 어르신들을 반동으로 지탄해서 머리 깎고 죄목을 쓴 모자를 씌워 이리저리 끌고 다니면서 조리돌림했었지. 지금 유럽의 분위기가 그래.
ㄴ조센징들도 마찬가지임. 노태우 북방외교30년 쌩까고 비슷한 논조의 친러봉북한국인들 조지는게 조센징들
미국의 명령에 의해 반러하는 거야말로 독일의 국익에 엄청난 타격을 주는 행위야. 메르켈은 죄가 없어. 다만 당당하지 못하고 비겁할 뿐이지. 이제와서 그런 변명을 늘어 놓은들 숭미분자들에 의해 조리돌림 당하는 일을 면할 수도 없을 텐데.. 그런 발언을 한 건 당장 겁이 난 거지. 아량 깊은 푸틴은 다 이해하고 있을 거라 본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비판은 1도 안하는거 보니 비겁한거 맞지
우크라이나에 대해 비판을 한다 -> 역적으로 바로 찍히는 거지.
메르켈도 나토가 우크라에 들어가서 훈련시키는거 아는 위치인데
푸틴이 그거 모르고 민스크 협정 맺었을 거 같냐?
그럼 알고 맺었다면..?
러시아도 시간이 필요했던 거지. 전면전을 하기에는 아직 준비가 안된 거지. 푸틴이 멍청이라 생각하냐?
도청으로 협박 당했을듯
ㅇㄱㄹㅇ임 메르켈은 독일을 경제 대국으로 올린 성군중 한명임 루소포비아 잣대로 보니깐 메르켈이 찢어 죽일년으로 보이는것뿐이고 난민 수용은 패전국이라는 지위와 더블어 미국의 대외 외교 정책이 유럽을 관통했기에 어쩔수 없이 따라 붙은 결과물이야.
이제 와서 따져봤자 유럽에 대한 러시아의 참교육은 그대로 진행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