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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사진 1)

이란은 파키스탄의 국경 지대에서 최소 2발의 미사일과 6대의 드론을 이용해 공격을 감행했음.공격의 대상은 국경지대 Panjgur tehsil에서 활동하는 발로치스탄 분리주의(Jaysh al-Adl)이라는 테러단체였음.이 단체가 지난해 이란 국경의 라스카 지역에서 경찰서를 습격해 이란인 12명이 사망한 적 있음.

이란은 사건이후 한 달만에 보복을 감행하여 급작스러운 혼란을 방지했음.파키스탄 당국은 처음 별다른 대응이 없었고 이것은 이란의 테러단체 공격에 암묵적인 동의 처럼 보였음.파키스탄도 이 발로치스탄 분리주의자들과 분쟁을 겪고 있었음.

(17일)

한편 이 공격은 처음 이란의 국영 언론에서 보도됐고 파키스탄 언론은 조용했지만 곧바로 파키스탄 외무부가 이란을 비난했음.이란이 파키스탄의 협력을 구하지 않았다는 것임.


공격의 주체나 대상이 어찌됐건 이란은 파키스탄의 영토를 공격했고 파키스탄 정부는 대중을 설득시킬 수 있는 적절한 대응이 필요했음.

(18일 오전)

파키스탄은 테헤란 주재 대사를 소환했고 자국의 이란 대사를 추방했음.그리고 파키스탄 군 참모진은 이번 공격에 댜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음.

이어서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얀 이란 외무장관은 이번 공격이 파키스탄에 피해를 입히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자이쉬 알-아들(Jaysh al-Adl)의 테러리스트들만 공격하려는 것이었다고 밝히면서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음.

발로치스탄의 반군들은 그 직후 다시 이란 국경지대를 공격하면서 이란군에서 사망자가 발생했음.이란은 국경 수비대를 증원 배치 했음.

(18일 오후)(사진 2,영상)


파키스탄군은 지난 밤사이 이란 국경 지대의 세라반 마을 외곽에 전투기와 지대지 미사일을 이용한 야간 공격을 감행했음.

공격의 대상은 파키스탄 국경지대에서 활동하는 발로치스탄 반군 단체였음.

파키스탄의 보도에 따르면 발로치스탄 해방전선(Balochistan Liberation Front) 도스타 알리아스(Dosta Alias)와 아쉬가르 알리아스 바샴(Ashgar Alias   Basham)의 대원들이 사망했음. 공격의 대상이 발로치스탄 반군 단체에 국한 됐다는 것은 이란 지방 당국에 의해서도 확인 되었음.

파키스탄의 전투기(중국제 JF-17과 J-10C, 미국제 F-16)는 이란 국경에서 20km 안쪽까지 날아갔었지만 들어갈때와 나올때 이란 방공군의 대응은 없었음.이번에는 파키스탄군이 이란에게 적절한 사전 연락을 하고 합의가 있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