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 전선이 여기저기서 무너지고 있는 판국에


탱크 하나, 전함 하나, 항공기 하나 격파한 거 가지고 


며칠을 떠벌떠벌대면서 야단법썩을 떨고 있음.


일상생활에서 그렇게 살면 평생 패배자로 살 수 밖에 없어.


정신차려 이 친구들아.


그나저나 


우크라이나의 멸망이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 얼마나 버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