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러시아로 피난간 우크라이나 난민만 120만명임
전쟁 초반에 우크라새끼들이 러시아로 우크라 고아들 납치(ㅋㅋ)한다고 발광하던 거 기억나냐?
그럼 씨발 우크롭애들이 러시아 점령지로 대포 쏘는데, 거기 있는 고아원애들보고 니들은 여기서 알아서 니몸 지켜라^^ 하는 게 또라이 새끼들인 거지 ㅋㅋ
거기다 러시아 점령지의 우크라이나인들은 뭐 거의 도망가지도 않고, 그대로 살고 있음
군첩들이 뭐 우크라이나인들이 저항한다, 레지스탕스 결성한다 염병을 떠는데
끽해야 포스터 붙이기, 좆만한 우크라이나 깃발 어디 구석에 꽂아놓고 인증샷 찍기 이딴 수준임
하여튼 러시아군 죽은 거? 비극임
근데 러시아군 죽은 게 치명적인 인구재앙 초래할 거다? 개지랄임, 오히려 전사자보다 몇배는 많은 인력들을 러시아는 얻었음
근데 점령지인 돈바스 헤르손 자포리자도 계속 출산율 낮았던 지역인게 단점임. 돈바스는 내전때문에 이미 0점대까지 떨어진 지역이기도 하고... 물론 한국인이 이런 말할 자격은 없지
십만 명 단위로 죽은 게 아닌 이상 인구재앙이 될 수가 없지 사망자 30만 이런걸 진짜로 믿으니 기괴한 주장이 나오는 거
사망자 30만이면 사상자는 100만 넘어가는데 러시아가 투입한 병력이 동원령까지 합쳐서 50만임 ㅋㅋㅋ 투입병력수보다 사상자가 더 많은 기적의 마이너스의 군대 ㅋㅋㅋ
정작 2차대전 막바지 6개월 좀 넘게 싸운 미군이 50만 죽거나 병신됐는데 그걸로 미국 인구재앙이라곤 아무도 안함.
어차피 러시아 인구는 계속 줄어들텐데 뭔 10만명 가지고 인구재앙
라고 출산율 0.6 센징이가 말한다 ㅋㅋ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쪽으로 유실된 인구500만쯤 되지 않나? 합병한 동남부 포함하면
전쟁의 단순함이지. 대부분 특정 영화보고 나라 넘어가면 와 씨발 일반인 그냥 개좆되는거 아니노! 하는데 대부분 점령지로 넘어가면 일단 그냥 냅두는 경우가 허다함. 한번 밀고 들어간거 계속 전선으로 투입해야지 반발을 일으킬 행동 잘 안해. 그리고 점령지의 생산력도 줄이는 바보같은 행위고
전사자들도 상당수가 죄수들임 ㅋㅋ 어차피 전쟁 안났어도 국가 돈으로 먹여살릴 놈들이라 없는게 나은 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