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66482?sid=104
샌더스 총장은 "전쟁 승리를 위해선 일반 대중이 필요시 전시 상태에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며 "국가 동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두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또 약속된 예산이 아직 들어오지 않아서 군사 장비 계획을 지킬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샌더스 총장은 올해 7월 퇴역할 예정이다.
더 타임스는 영국 국방부가 외국의 공격을 받을 경우 현역 군인과 민간인을 포함해 총 50만명 규모의 병력을 꾸릴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러시아가 니들하고 지상전을 왜하냐??? 병신들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세이돈 2발쏘면 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