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민이 상대로 무명씨인 나로선 정말 역부족이구나~
겉으로 드러난 결과만 보자면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건 의도치 못했던 부작용이란다.
물론 이 부작용을 만들어 낸건 푸틴이고 말이다.
러우전 시작 한참전부터 양키는 내부적으로 중산층 몰락과 달러패권 약화 현상을 겪고 있었단다.
이것의 원인을 찾다보니 여러가지중 달러패권에 가장 위협적인게 바로 유로화와 유로존이었던것이다.
그당시 유로화 결제율이 달러화의 60%까지 육박하고 이에의한 금융,생산, 첨단 어젠다등이
양키의 그늘에서 이탈하고 있었다.
기억력이 있다면 잘 생각해봐라
메르켈 집권 시절 유럽(eu)이 얼마나 기고만장했는지~
유로존 확대가 대기순번을 뽑아야 할 정도였다
나멸u(110.47)2024-01-28 08:41:00
답글
결론은 푸틴이 대단하다는거네
러갤러1(118.235)2024-01-28 08:44:00
답글
이런것들을 바탕으로 자신감 뿡뿡해서 기후와 인권 윤리를 내세우며 세계를 겁박해댔었지~
이에 비해 양키는 세계 각지에 벌려놓은 분란질과 빤스런 그리고 허울뿐인 경찰질로 인한 호구가(안보 무임승차)되었고
양키내 기업들은 양키가 세계를 원활하게 수탈하기 위한 세계화, 세계주의를 역이용해 글로벌화 되었고
덩치를 키워 초국가 기업이 되면서 세금탈루현상도 기승을 부렸지만 막을 방법이 없다.
거기에 제3세계국가들의 경제성장에 따른 제목소리 내기와 블럭화도 양키패권에 위협적이었지.
이럴바엔 과거 냉전시대가 차라리 나을거란 생각이 네오콘들 사이에 확산되었다.
이런 생각들과 유로존의 급부상이 양키쇠퇴의 최대 원인으로
나멸u(110.47)2024-01-28 09:04:00
답글
본 네오콘들은 세계 길들이기를 기획하게 되고 첫번째로 유로존 힘빼기를 실행하게 되는데유로존이 잘나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 러샤의 에너지원이란걸 정확히 파악해낸것이지~그렇지만 유럽을 러샤와 떼놓는게 말 몇마디와 엔간한 협박으로는 씨알도 안먹힐 일이었지~오히려 국방은 더 해체하고, 가스관은 더 증설해대는 꼬라지를 보였으니 말 다했지 뭐~그래서 양키는 단단히 벼르고 첫번째로 eu장악에 나서게 됐는데 사실 원래는 견제수준의 우호세력을 심어 놓는 수준이었다가이를 장악이라는 초강경책으로 진행해버린거지~거기다 늘 해왔던 러샤 뽀시기 중 하나였던 우구라 반러화가 결합되니유로존 약화의 수단이 완성된것이지힘들다~ 이후 진행은 알터이니 여기서 끝!내가 뭔말 했는지 알겠제?이정도 써줬는데도 모른다면~~ㄷㅈㄹ
잼민이 상대로 무명씨인 나로선 정말 역부족이구나~ 겉으로 드러난 결과만 보자면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건 의도치 못했던 부작용이란다. 물론 이 부작용을 만들어 낸건 푸틴이고 말이다. 러우전 시작 한참전부터 양키는 내부적으로 중산층 몰락과 달러패권 약화 현상을 겪고 있었단다. 이것의 원인을 찾다보니 여러가지중 달러패권에 가장 위협적인게 바로 유로화와 유로존이었던것이다. 그당시 유로화 결제율이 달러화의 60%까지 육박하고 이에의한 금융,생산, 첨단 어젠다등이 양키의 그늘에서 이탈하고 있었다. 기억력이 있다면 잘 생각해봐라 메르켈 집권 시절 유럽(eu)이 얼마나 기고만장했는지~ 유로존 확대가 대기순번을 뽑아야 할 정도였다
결론은 푸틴이 대단하다는거네
이런것들을 바탕으로 자신감 뿡뿡해서 기후와 인권 윤리를 내세우며 세계를 겁박해댔었지~ 이에 비해 양키는 세계 각지에 벌려놓은 분란질과 빤스런 그리고 허울뿐인 경찰질로 인한 호구가(안보 무임승차)되었고 양키내 기업들은 양키가 세계를 원활하게 수탈하기 위한 세계화, 세계주의를 역이용해 글로벌화 되었고 덩치를 키워 초국가 기업이 되면서 세금탈루현상도 기승을 부렸지만 막을 방법이 없다. 거기에 제3세계국가들의 경제성장에 따른 제목소리 내기와 블럭화도 양키패권에 위협적이었지. 이럴바엔 과거 냉전시대가 차라리 나을거란 생각이 네오콘들 사이에 확산되었다. 이런 생각들과 유로존의 급부상이 양키쇠퇴의 최대 원인으로
본 네오콘들은 세계 길들이기를 기획하게 되고 첫번째로 유로존 힘빼기를 실행하게 되는데유로존이 잘나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 러샤의 에너지원이란걸 정확히 파악해낸것이지~그렇지만 유럽을 러샤와 떼놓는게 말 몇마디와 엔간한 협박으로는 씨알도 안먹힐 일이었지~오히려 국방은 더 해체하고, 가스관은 더 증설해대는 꼬라지를 보였으니 말 다했지 뭐~그래서 양키는 단단히 벼르고 첫번째로 eu장악에 나서게 됐는데 사실 원래는 견제수준의 우호세력을 심어 놓는 수준이었다가이를 장악이라는 초강경책으로 진행해버린거지~거기다 늘 해왔던 러샤 뽀시기 중 하나였던 우구라 반러화가 결합되니유로존 약화의 수단이 완성된것이지힘들다~ 이후 진행은 알터이니 여기서 끝!내가 뭔말 했는지 알겠제?이정도 써줬는데도 모른다면~~ㄷ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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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대임 오히려 바이든이 전세계 러시아 영향력을 엄청 크게 만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