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기 색상으로 칠해진 마리우풀
갈색은 손상된 건물,
보라색은 수리 및 보존될 역사적 건물들
마리우폴 재개발 계획. 러시아어 모르니까 뭐라고 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체계적 계획인듯
이게 마리우폴 버스 터미널이라고 함...마리우폴 제개발을 위해 중앙 아시아 국가 (키르기스탄, 투르크매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벡, 카자흐) 에서 외노자 대거 모집해왔다는데, 아마 저 두 남성도 노가다 하러 온 사람들인듯...
조립식 아파트 건설현장을 지키는 경비원. 러시아 정규군처럼 보이지는 않음...
조립식 아파트 건설현장
폭격으로 부터 어느정도 벼텼던 건물은 철거하기보다는 수리한다고함.
앞에있는 건물들은 아마 철거해야 할듯.. 뒤배경에 신축 아파트
최근 건설된 가족 주거용 아파트
인테리어
뒤에있는 건물은 유치원이라고 함.
완공된 아파트를 시찰하러 온 푸팀 행님.
마리우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콘서트 홀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푸틴 행님.
다음 영상을 보면 푸틴이 직접 운전하며 신축 아파트 단지를 둘러보며 만족을 표하는것을 볼수있음.
도시가 엄청 조용한거 보니까 완전통행금지령 내려진 듯...
철거 예정인 폐허가 된 건물
보고에 따르면 마리우폴의 많은 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피난간 반면 여러 노년층 주민들은 그냥 남아서 존버한다고 함
열심히 철거작업 하고 있는 외노자 아저씨들
공습으로 거의 전부 파괴된 마리우폴 극장
폭격 후와 보존작업 시작 후
극장 뒷모습. 거의 완전히 박살났지만 보존되야 할 건물로 지정되어 남아 있는 형태는 어떻게든 보존하고 나머지는 재건하려한다고 함...
마리우폴 공방전 끝나고 극장 앞에서 위문공연 콘서트 열림.
러시아군이 건설한 병원을 시찰하러 온 쇼이구 장관
위에 쇼이구 장관이 시찰한 건물과 같은건물인지는 모르겠지만 러시아군이라고 적혀있는것보면 아마 군용시설인 듯
그 유명한 아조우스탈 제철소. 우크라이나군이 제철소를 요새로 삼아 그 안에서 82일 동안 결사항전 끝에 패하면서 마리우폴은 러시아군에 함락됨
다음 영상에 따르면 제철소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상업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함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쓰던 트램이 업그레이드되어 마리우폴에 쓰여지게 될 예정이라고 함

원래 '자유의 길' 이라고 불렸던 마리우폴의 대로는 구소련 시절 명칭인 '레닌의 길'로 다시 변경됨...


철거되는 건물들

열심히 살아가는 마리우폴 주민들
출저: 각종 외신 온라인 기사

아조우스탈제철소 철거되는구나
러시아 선전용 영상에 따르면 마리우폴의 중공업들 제활성화할 계획인데 기존 시설은 너무 낡고 드러워서 중공업 시설 다른 지역에서 세로 건설한다고 함... 마리우폴 망명정부의 나름 재개발 계획에 따르면 아조우스탈제철소 성지화한다고 하는데 이제는 그저 꿈으로 그쳐야 할듯... 러시아 정부가 마리우폴의 초고속 재개발을 위해 심지어 상테페테르브루크 예산을 뜯어서 쓰는거 보면 아마 마리우폴 절대로 양보 안할것임..
숙련된 스탄국 공구리맨,잠보맨들이 소비에트 정신으로 상업지구 뚝딱 만들거같다
전에 러시아 언론에서 본 기사에서 기존제철소가 환경오염 문제가 있었다고 하더라
실베추
저거 재건하면서 내수경제 엄청 활발해지겠네
정리 해놓은거 보니까 더 살기 좋아질 미래의 마리우폴이 기대되네 ㅇㅇ - dc App
점령하고 건물 짓는게 플래닛사이드 같노
마리우풀 극장은 공습이 아니라, 안에서 자폭
이처럼 전향 군첩들과의 차이가 과거 기록들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가 아예 틀림
ㅋㅋㅋ 현실부정 러뽕
지붕만 주저않고 벽은 멀쩡함. 지붕에 폭약설치하고 터트림
푸틴성님 시찰하시는거보니 내마음이 다 훈훈해지네
외노자햄덜 일 열심히 하셨네
러시아 명목상 인구는 1억4000만 정도지만 cis국가 합하면 2억 3000만 멀리 일감찾아서 돌아다니는 노동자들도 바글바글하지 - dc App
책임감 있는 강대국은 러시아 밖에 없네~
미국은 지들 나와바리 아이티 베네수엘라 생지옥 되도 모른 척 해서 중남미 불법이민자 폭탄 쳐맞는 중인데
똥꼬메리카도 우구라에 저렇게 해주면 될텐데 왜 안할까
좆틴새끼 빨리 뒤져야 거지국 좃시아에도 희망이 있을텐데 ㅉ
[29번째 짤 수정]: 원래 '평화의 길' (Проспект Мира - 프로스펙트 미라) 이라고 불렸던 마리우폴의 대로는 구소련 시절 명칭인 '레닌의 길'(Проспект Ленина - 프로스펙트 레니나) 로 다시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