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사실상 해체된 PMC 바그너에 대한 짧은 소식들이 가끔 올라오고 있다.
바그너 그룹은 더이상 독자적인 깃발과 단체로 움직이지 않는다.
우크라 전선과 아프리카, 벨라루스 등지에는 개별적으로 모든 단위가 흩어져 있다.
우크라 전선에서 바그너 그룹의 후계자로는 제15,16,17 돌격대가 될것이다.
러시아 국방부 관료 그룹 사이에서 이러한 돌격대가 편성되고 신분을 보장받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한다.
이 돌격대는 러시아 연방 근위대(Rosgvardia)로 부터 용병을 모집할 수 있는 새로운 권한을 부여 받았고 한달이내에 모집을 실시한다.
조건은 전과 같다. 우크라 전선은 6개월, 아프리카는 9개월 동안의 의무 계약이다.
각 돌격대는 약 2,200명씩 구성되며 러시아 제1 의용군단을 구성한다.(PMC 바그너의 깃발과 약간 다른 상징을 갖는다.)
제1 의용군단 중 제17 돌격대가 선두 충격부대가 될것이며 제16 돌격대는 다른 근위대와 후속 부대로 참여한다. 제 15 돌격대가 예비대로 남는다.
이 제1 의용군단은 로스그바르디아의 지휘를 받는다.
러시아 연방 근위대(Rosgvardia)는 다른 러시아 국방부를 거치지 않고 대통령 직속으로 독립적인 보고와 작전을 한다.
이전에 바그너 그룹의 다른 대원들은 체첸의 Ahkmat 부대 소속으로
"Kamerton"이라는 이름의 부대를 구성해 바흐무트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새롭게 창설될 러시아 연방 아프리카 부대의 일원으로 구성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또한 많은 수의 대원들이 벨라루스에서 여전히 교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리고진이 좀만 더 타협적이었다면 하는 아쉬움
아쉽...지만 제트맨 아직 살아있음
최전선에서 너무 오래있으면 정신 나감...프리고진과 거기서 함깨 버텼던 부하들 전부 극심한 불안, 편집증 때문에 바흐무트에서 승리한 후에도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서 그랬을듯...그래도 소련시절 잡범이 저렇게 까지 되었다는 것은 대단하긴 함. 한국 폭력조직이 민간군사기업으로 전향해서 해외 파병나가며 정규군과 맞써 싸운다는 것은 그냥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
그립읍니다 최고의 전투 집단...
좃틴이 최고의 게임체인저 부대를 지손으로 갈기갈기 찢어버린거지. 프사장 죽일거면 최소 러우전은 종료후 처리하든가 하나의 강력한 집단을 저렇게 분할시켜 돌격부대로 운용해봤자 전만큼의 실적도 안나옴.
느금
ㄴ반박은 못하져?ㄱ
솔직히 이건 맞말인데. 바그너 혼자 솔레다르하고 포파스나에서 우크라 여단 몇 개를 갈아버렸는데. 이제 러시아에는 옛날 바그너급 포스를 가진 충격군이 보이지 않음...
이건 맞말인데
지금 전 세계 군사 대학에서 바그너의 전술 분석하고 습득하려고 하고 있을 듯.. 만약 프사장이 서방진영 국가로 망명하거나 대원들이 전 세계로 흩어지면 전술에 대한 정보는 그냥 싹다 퍼지는 거라 다른 시각으로 보면 푸틴이 옳은 결정을 한것일지도 모름
프리고진 아들래미는 아직 지 애비만큼 크려면 많이 기다려야 하나? 어뜨케 되는 거냐?
전승기는 진짜 ㅈ간지네
바그너 아깝다. 지구상 최강의 용병 그룹인데
프리고진이 반역만 안했어도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