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연 박격포로 우크롭 분머 전띨
· 크린키 격퇴 기념으로 올리는 드론 드랍 영상 (스압)
· 126킬, 123 부상 전과 올린 드론 오퍼
· 재업) 열화상 FPV 드론 모음집
· 커미션) FPV 드론 사냥
· 우크라 기자 피셜) 매일 1000~1200명 사상자 발생
· 전체적인 언론 위주 정리 (최근 한 달 내외 기사들)
PzH-2000 독일제 자주포를 란셋으로 타격함
마지막은 게란-2로 창고 타격
아래부터 로스트아머가 영상같은 시각적 자료로 확인 한 우크라이나군 장비 손실 집계 자료들임

우크라 항공기 손실 자료
왼쪽은 대충 마이너스 붙은 게 손실인거 알지만 오른쪽을 헷갈려할 수 있는데, 오른쪽은 해당 장비를 언제 잃었는지에 대한 표임
0에 가까울 수록 최근이고, 0에 멀수록 전쟁 초기에 가까워짐
전차 손실
IFV 손실
APC 손실
전술 차량 손실
일단 위 표는 어디까지나 공개된 시각적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거라 저거보다 손실이 더 많을 수 있음
예를 들자면, 저 전차 손실표로 봤을 때 남아있는 레오파드 잔존 수량은 많지만
https://www.eurasiantimes.com/leopard-2-tanks-gone-german-lawmaker-says/
https://www.eurasiantimes.com/leopard-2-tanks-gone-german-lawmaker-says/
Almost all Leopard-2 Tanks "Gone"; German Lawmaker says only a few MBTs supplied to Ukraine remain Operational - EurAsian times via Der Speigel
A prominent German lawmaker and key decision-maker in defense budget allocations, Sebastian Schäfer, has revealed that only a limited number of the modern Leopard 2 tanks supplied by Germany to Ukraine are currently operational.
Schäfer, an economist and member of Germany’s Green Party, recently communicated his concerns in a letter, urging weapons manufacturers to address the challenges in the repair process and expedite the supply of spare parts for the damaged Leopard tanks, reported Der Spiegel, a prominent German media outlet.
The shortage of spare parts has led to only a “very small number” of the originally delivered Leopard tanks remaining operational in Ukraine, as highlighted by Schäfer.
이 기사처럼 매우 적은 수의 레오파드만 작전 운용이 가능한 상태라는게 저 표엔 드러나지 않음
마지막은 여담이지만, 이 기사의 마지막 부분에 흥미로운 문구가 있는데
Meanwhile, as Ukraine confronts its second winter of the conflict, there has been a notable shift in the utilization of Leopard 2 tanks. Instead of offensive maneuvers, these tanks are now employed defensively as long-range artillery.
기갑 돌파하려다가 왕창 깨져서 그런지, 우크라군도 레오파드2를 이동식 포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
전부터 말하던거지만, 러우전으로 체급이 되는 강대국 간의 전면전에서 전차의 질보단 양이 더 중요하다는게 입증됨


전차를 자주포로 쓸 거면 의미가 없지.
이동식 자주포지. 보병 화력 지원용
그래도 사거리가 웬만한 박격포보다 길어서 보병 요청 받고 보병 지원 포사격 용도론 쓸 만함 러시아가 T-62를 현대화 개수시키며 부활시킨 것도 이런 용도임
이동식 토치카 용도로도 어느 정도는 쓸모는 있을 듯. 기관총 진지 역할도 톡톡히 해 내기는 할 거여. 통신소 기능도 할 거구. 그럼 쓸모는 그래도 많다는 이야기는 되는 거겠네.
역할 범위가 축소돼서 옛날만큼 전차의 전성기가 아닌거지 이동식 토치카로는 충분히 쓸만한거 같음
체급이 된다면 어차피 전차가 대전차 무기를 이기긴 힘들다는 거네. 1차대전때 만났던 기병의 몰락 시즌 2가 되는 거냐?
전차 장갑차 외에 다른 공세 장비 대안이 없기도 해서 1차대전 기병 몰락보단, 플레이트 아머-기병에서 화승총, 머스켓 시대 기병으로 넘어간다고 봐야지
전차에 드론 재밍 장치달고 있는거 보면 드론 분야에서 창과 방패의 싸움이 계속 될 것 같고
기병과는 달리 기갑에 대해서는 대안이 없음. 계속 터져나가도 써야 함. 기갑 터져나간다고 알보병으로 개돌시킨 결과가 어떻슴?
그래서 기병을 기갑이 대체한것처럼 기갑을 대체할게 나와야 몰락을 하는건데 기갑포지션은 펑펑 터지건말건 기갑밖에없어...
AI 나오기 전까지는 뭐 AI 나오면 뭐그냥 핵쏘겠지
지금 기갑의 역할과 위치가 중세기병->근세기병으로 넘어가는 것 같다는 비유가 적절하네 ㅇㅇ 투입시점이나 운용을 세심하게 해야 하는거지 기갑이라는 기동전력을 대체할 무기체계가 아직은 없음. - dc App
ㄴ근세 기병도 중세 말 플레이트 아머 시절 기병만큼 무적이 아닌거 뿐, 기병으로써 계속 활약 했으니 그래서 근미래엔 무인전차 메타로 가지 않을까 예상 중 어차피 소모품으로 터지는 전차라면 승무원 손실은 최소로 해야 하니까
BTR-4E 미친듯이 터져나갔네
러우전초기에는 러시아가 영상을 안 찍었어서 실질 손실은 저거보다 많을 듯
그것도 있고 러시아 국방부가 영상 공개를 잘 안하려 함
손실 훨씬 많을듯 러시아군은 장거리 유도탄쓰는 일이 많아서
나도 그렇게 봄 얼마나 더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서방이 븅신같았던 점이 현대화되면서 가성비와 양이 별로 안 중요하고 첨단무기만 다 된다는 착각을 한 거지
오타 있었노 첨단무기만->첨단무기면
나도 오타 많이 해서 ㄱㅊ 특히 요즘처럼 감기에 걸렸을 땐 더더욱
오타는 본인도 자주 하는지라 뭐.... - dc App
T-34 는 전장의 신입니다
양은 양만의 질이 있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