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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사관 기사에 16만 1000여건의 댓글이 달리고, 1만 8000여명이 이를 퍼날랐다. 70만명이 넘는 네티즌이 '좋아요'를 눌렀다.


그런데 달린 대부분 기린과는 무관한 것이었다.


중국 정부에 대한 불만 쏟아놓는 '통곡의 벽'으로 변해


“(미국은) 미사일을 좀 아껴서, 상하이 증시를 폭파할 수는 없나요?” “미국 정부여, 제발 중국 증시 투자가들을 도와주세요” “미국을 사랑해요. 중국인들을 도와주세요” “미국은 우리의 적이 아니고, 우리는 서로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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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씨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