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관 기사에 16만 1000여건의 댓글이 달리고, 1만 8000여명이 이를 퍼날랐다. 70만명이 넘는 네티즌이 '좋아요'를 눌렀다.
그런데 달린 대부분 기린과는 무관한 것이었다.
중국 정부에 대한 불만 쏟아놓는 '통곡의 벽'으로 변해
“(미국은) 미사일을 좀 아껴서, 상하이 증시를 폭파할 수는 없나요?” “미국 정부여, 제발 중국 증시 투자가들을 도와주세요” “미국을 사랑해요. 중국인들을 도와주세요” “미국은 우리의 적이 아니고, 우리는 서로 친구다”…
"미국씨 해줘"
공산당 병신들은 다른나라 여론조작 하면서 즈그들 국가사회에 욕먹는건 못참아 해서 댓글삭제 존나함
똥양인 병신들의 한계 ㅋ 해줘해줘해줘 ㅋ
너도 병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세금내도 미장이 답이다국내장은 단기스윙만.
연변거지들 보다는 객관적이네
자기들 지갑이 털리는데 애국심이고 나발이고 다 없지. ㅋ 그런데 또 누구에게는 저가 매수의 기회이기도 하고.
중국에도 자유가 있었어???
선전선동으로 현실을 바꿀 수 있다면 2차대전의 승전국은 독일이었겠지
러시아에도 서방 똥꼬 빠는 애들 많지? 올리가르히들? 같은 부류들임.
공산당 욕안하고 저렇게 하는건 애매해서 차단하는게 끝임
이건 짱깨쪽 올리가르히 죽이고 있으니까 발악하는 반응이잖아 오히려 미뽕이면 이거보고 좆됐다는걸 감지 해야됌
또 씨발 자정에 주작질 쳐했네 ㅋㅋㅋ
중국 원종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