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크라 민족이 없다는건 학습됐군
다음 수업
크림반도는 원래 우크라이나 땅도 아니고, 소련시절 행정구역 개편으로 우크라이나 소속으로 바뀐거다.
그게 나중에 우크라이나 독립할때 크림의 소속이 문제가 됨. 크림은 우크라이나인 들의 땅이 아닌데 행정구역상 우크라이나 공화국이니까.
타협 결과 크림이 원할때 러시아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으로 크림이 우크라이나 소속으로 독립했음. 대신 러시아는 세바스토폴 항구를 20년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받았고.
근데 우크라이나에서 2014년에 크림주민들이 선거에서 뽑은 정권을 네오나치 들이 유로마이단으로 뒤집음.
(이 네오나치들은 러시아의 손발을 자르고 싶었던 cia와 미국 네오콘 들이 육성한 세력임. 유로마이단 직후 미국 대사 녹취록에서 차기 우크라 대통령을 누구로 할까 상의하는 내용도 나옴. 이때까지만 해도 유럽이랑 러시아 사이 좋을때라 녹음파일에서 우크라이나 뒤집는거 유럽이 협조 안한다고 ㅈㄴ 욕함 ㅋㅋㅋ)
그 이후 네오나치가 너무 득세하고 러시아어 금지하고 이러니까 크림반도 주민들은 러시아로 돌아가고 싶어함. 그래서 주민투표 실시.
투표 결과가 러시아로 복귀가 나왔는데 (찬성 96%) 우크라이나가 개무시하며 진압하려함.
그래서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되는데 마침 세바스토폴 임차기간이 끝나가던 러시아 입장에서 러시아계 주민도 지키고, 세바스토폴 항구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일거양득이라 합병한거고.
이렇게 크림반도 사건이 터졌는데, 동부 우크라이나도 크림반도와 상황이 비슷했음. 독립할때 투표해서 러시아 복귀 조건은 없었지만, 원래 러시아 주민들 살던 땅인데 소련때 우크라이나로 갔고, 러시아어 사용 지역에다가 유로마이단에도 불만이 많았음.
크림반도가 러시아로 가는걸 본 도네츠크 루한스크도 ㅅㅂ 우리도! 하고 들고 일어나고 주민 투표했는데 우크라이나가 군대 갖고 와서 진압하려하니까 무장 민병대 만들어서 싸우고 했던게 돈바스 전쟁이고
우크라이나가 자국민인 러시아계 돈바스 주민 들을 너무 죽이니까 러시아가 조금씩 돕다가 우크라이나가 선을 넘으니까 2022년에 침공한거고.
ㅋㅋㅋㅋㅋㅋ
ㅋ
현상유지의 원칙이 유지되면 코소보는 뭐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단, 남수단 갈라진건 뭐 옛날 얘기임?
서방이 주도하면 로멘스고 러시아가 하면 불륜이야 ㅇㅇ - dc App
저글 쓴 애는 그거 모르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궁금하네
민족주의의 비극
저게 어딜봐서 계몽 된거임?
ㅂㅅ임
우크라이나 민족이 없다는건 인정하잖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제
"적이 실수하고 있을때 절대 방해하지마라(괜히 깨우쳐주는 애국국까, 사지분해 당한 김옥균처럼 좆뺑이 퐁퐁설거지 해주지 마란 뜻)" 나폴레옹좌 명언 ㅋ
저건 우크라이나 민족이 없다는걸 인정한게 아님 바로 밑에 현대사회 어쩌구 씨부린거보면 아직도 정신병 걸려있단 소리임 ㅋㅋ
졸면서 읽었음?... 우크라 민족이 없다고한 친러들 까는 발언임 계몽 ㅇㅈㄹ 하기전에 잘 좀 읽어라
군첩은 살처분해야지 애초에 이새끼들방향이 나라전체를 다음 대리전대상으로 바꾸려고하는 반매국적인 행동인데
PC 퍼뜨리는 미국 지지하는거보면 맞음
지랄 군짱깨 쉴드치고 자빠졌네. 군짱깨에 계몽이란 말을 갖다붙히지 마라.
주소를 올리라고 캡처이미지만 달랑 처올리면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