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와는 달라보이는게 바그너 들처럼 마지막에 몰아 부쳐줄 애들이 없는 느낌이야. 그러니 다 된거 같은데 뜸을 오래 들이는듯.
덕분에 인적희생은 덜 한 느낌이지만 전황이 루즈해져.
물론 이게 러시아군 본래의 기본적 작전인 '유생역량 제거' = '고기 분쇄기 가동' 이라는 견해도 있지만 말이야
러갤러2(180.70)2024-02-15 22:28:00
답글
바그너 남아있는 애들은 주로 바흐무트 서쪽 역푸싱에 있고, 정규군 편입된 애들이 아브디브카쪽 도네츠크 군에 합류 많이 함. 지지부진해보이지만 오히려 경험+물자우위 때문에 실익만 잘 끊어먹어서 티가 안 나는 거임. 차라리 티 안 나는 게 나음 그래야 상대방이 멍청하게 계속 매몰될꺼 아니냐? 잘루즈니 짤리고 똥별사령관으로 교체된것처럼 ㅋ
익명(212.102)2024-02-15 22:39:00
답글
전직 바그너 베테랑들이 근위대 소속 115 특수목적 여단으로 편성되긴 했는데, 이게 말이 여단이지 실제론 연대 병력이라 풀편제 군단급이였던 시절과 병력 차이가 너무 남
지휘도 바그너 사령부가 아니라 러시아군 지휘를 받아야 하고
그립읍니다 전설의 뮤지션들...
익명(cykablyat7)2024-02-15 22:49:00
5만명이 결집하고 있다는데 인해전술로 들어오면 러시아군도 방어하기 힘들텐데 항공우주군의 지원이 절실하다.
항공폭탄을 아낌없이 쏟아부어야 한다.
손실을 감수하고라도 공격헬기들이 적극적으로 가담해서 지원해야 함
바흐무트와는 달라보이는게 바그너 들처럼 마지막에 몰아 부쳐줄 애들이 없는 느낌이야. 그러니 다 된거 같은데 뜸을 오래 들이는듯. 덕분에 인적희생은 덜 한 느낌이지만 전황이 루즈해져. 물론 이게 러시아군 본래의 기본적 작전인 '유생역량 제거' = '고기 분쇄기 가동' 이라는 견해도 있지만 말이야
바그너 남아있는 애들은 주로 바흐무트 서쪽 역푸싱에 있고, 정규군 편입된 애들이 아브디브카쪽 도네츠크 군에 합류 많이 함. 지지부진해보이지만 오히려 경험+물자우위 때문에 실익만 잘 끊어먹어서 티가 안 나는 거임. 차라리 티 안 나는 게 나음 그래야 상대방이 멍청하게 계속 매몰될꺼 아니냐? 잘루즈니 짤리고 똥별사령관으로 교체된것처럼 ㅋ
전직 바그너 베테랑들이 근위대 소속 115 특수목적 여단으로 편성되긴 했는데, 이게 말이 여단이지 실제론 연대 병력이라 풀편제 군단급이였던 시절과 병력 차이가 너무 남 지휘도 바그너 사령부가 아니라 러시아군 지휘를 받아야 하고 그립읍니다 전설의 뮤지션들...
5만명이 결집하고 있다는데 인해전술로 들어오면 러시아군도 방어하기 힘들텐데 항공우주군의 지원이 절실하다. 항공폭탄을 아낌없이 쏟아부어야 한다. 손실을 감수하고라도 공격헬기들이 적극적으로 가담해서 지원해야 함
시르스키좌 5만 웨이브 과연 어떻게 할 건지 ㅋㅋㅋ - dc App
닥돌시키겠지
3 아조프 여단이 저기 깊숙한 아브디브카 안쪽이 아니라 외곽에 배치된게 아쉽네
Z
ㅋ
Z
저기만 해방되면 도네츠크 포격 감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