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는 없다. 맞는 말을 하면 되는 거다. 


이해영 교수나 올리버 스톤은 좌파인데 러우전의 진실을 얘기하고, 박상후나 스캇 리 등은 우파인데 러우전의 진실을 얘기한다. 


전자와 후자를 보면 좌 우를 떠나 러우전의 진실을 전한다.


즉, 나는 러우전에 있어서 진실의 편에 서고자 하며, 그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