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우크라이나 여군들이 아브디브카 지원 와선 상황을 보고 기존에 있던 남성 군인에게 화를 내는 모습임. 여군 1: 울기 시작함. 남군: 왜 우냐 여군 2: 상부가 우릴 이 가망도 없는 곳에 포위시켰으니까! 남군: 다 우크라이나를 위한거야. 여군 2: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좆같은 젤렌스키가 이딴걸 바란거겠지! 영상 첨부는 검열땜에 안되지만 이후 저 여군은 피떡이 된채 러시아군에게 잡힘 - dc official App
살아있는게 다행이네.
ㅋㅇㅅ
러시아로 대화하는거 웃기노
저거 러시아어 아니다 우크라이나어임 - dc App
징집당한 애들인가?
이쁜데?
안죽었노..
너구리 걔인거 같네
그래도 살아서 잡혔다니 다행이네
최전선에서 메이크업은 왜하고있어
Girls can do anything이랬는데 최전방에서 고기방패로 싸우는건 못하겠음?
씹크라 지능 상위 0.1퍼인데 왜 때렸노
그와중에 이쁘노
최전선중에서도 최전선으로 끌고갔냐
아 쟤가 그 눈탱밤탱 꼬라지로 잡힌 그년이네
살아서 다행이다 그래도
그냥 조용히 피떡 되면 안됨? 뒤지면 찾을건 걍 백골인데 의미부여 많이 하네 ㅋ
마지막밤 성봉사라도 하라고 보낸거 아니냐?ㅋㅋㅋ 이건 합리적 의심인데
최전방에 왜 남녀 보내겠음 걍 섹스하다가 죽어라 이거지... ㅇㅇ 죽음에 대한 스트레스는 섹스로 해소에 좋으니 ㅇㅇ..
밤탱이 낙지암컷
존나 시끄럽네 ㅋㅋㅋ
나머지는 다 뒤진건가 폭격으로 쟤도 중상이던데
그냥 지 또래 년들처럼 유럽이나 미국에 난민으로 갔으면 서방권 선진국남들과 클럽에서 춤도 추고 인생 즐기며 개꿀빠는건데 어리석은 선택을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