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 전부터 우크라의 개막장 상황을 고발하려고
게시물을 올렸는데
검열 걸릴만한 우남 시체 사진들 다 교체하고 게시해도
알바 새끼가 우구라맘인지 아니면 페미언냐인데
우남 뒤져나가는 동안 우녀들 플렉스 하는 현실이 불편해서
1분 칼삭 때리는 건지 도대체 디시 검열기준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알바의 성향 테스트 겸
최전선에서 우크라 여군들도 나라 지키려 활약중이니
우크라는 페미국가 아니라며 눈물의 쉴드를 치는 군첩애들
몇 명 있길래, 전선에 있는 우크라 여군들이 뭐 하는 애들인지
한 번 조명해려고 한다.
텔그나 틱톡등에서 볼 수 있는 꽤 유명한 우크라 여군들.
대충 보면 그냥 이쁘장한 여자애들이 최전선에서
장구류 풀로 갖추고 빨갱이 좆시아군 때려잡는 여전사 이미지라
우녀 난민에게 입생로랑 도네하던 발정난 그짝 갤 밀씹덕들이나
레딧 양덕들도 존나게 빨아주고 있다.
애네들이 최전선에서 총질한다기 보다는
여단 마스코트 같은 홍보 역할 한다고 보는게 정확한데
전투복 소매의 패치들 보면
위에 애는 아조프 돌격여단 표식이고
아래 애는 나치독일 국방군 표식인 라이히스 아틀러
독수리 마크 달고 있다.
뭐 나치면 어떠냐 예쁘면 그만이지 하면 할 말이 없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양반이지
진짜 전투임무 수행하는 진짜 우크라 여군들은
페미부터 트젠까지 음.
한 명 한 명 살펴보자
이름부터 베를린스카야인 애는 돈바스 내전때 부터 활동하다가
지금은 페미들 발굴해서 드론 조종 훈련 시키고 있다.
하르코프 출신 유명한 크라켄 연대랑 파트너인데
아무리 나치니 뭐니 해봐야 우구라맘들은 듣지도 않겠지.
아무튼 베를린스카야는 전투병으로 써 먹을 만한
우녀들 찾아서 드론 오퍼레이터로 훈련 시키는데
눈치빠른 우녀들은 폴란드나 두바이로 진작에 런했고
본토에 남아있는 우녀들도
키예프 클럽 도장깨느라 바쁘기 때문에
방구석 히키코모리 페미니스트들이
드론 딸깍 딸깍 배워서 그나마 전투임무 수행중이다.
발리코라는 애 인터뷰 내용보니
손안의 흑염룡 드론이 날뛸것같은 중이병 말기 미친년이다.
돈바스 전선에서 싸우다 쓰러진 내가
깨어나보니 금발의 드론 소녀???
도대체 돈바스 민병대에게 무슨 탄을 쳐 맞았길래
성별을 바꾸고 싶은 강한욕구가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다음번 탄환은 머리에 맞았으면 좋겠다.
군첩도 그렇고 이상하게 전쟁터에서 활약하는 여전사에
환상 가진 사람들이 꽤 있던데
현실은 좆녀전기 좆녀전선이 아니야 시발
우크라 여군들에 환상 가지지 마라
와꾸좀 괜찮으면 페미나치고
그나마 좀 싸울것 같은 애들은 트젠, 레즈 보빔충들이니까
- dc official App
전선에서 우구라 위안부로 활약을 하겠지 여군 임신율 엄청 높다며?
살아있네 ㅋ - dc App
페미,트젠,레즈라도 전쟁터 나가서 갈리고 있으면 그나마 나은거지 조선만해도 징병거부하고 드러눕는다
ㅇㅇ 하긴 우크라는 어쨌든 저런 애들이라도 전쟁터 가긴 하잖아 - dc App
어제 쓴 글이 자꾸 잘리는데 러정갤에도 올려봐
실베추
실베추
3번짤 쟤 예전에 파편인가에 맞고 입술쪽 다친거 영상 찍었던 걔네 ㅋㅋㅋㅋ 목에 문신 게 있는거 보고 좀 싸했는데 다른 사진 찾아보니 바로 나치 패치 붙인거 나오더라 ㅋㅋㅋㅋㅋ
말세다 말세
막짤은 오른쪽이 트젠삘 강하노
실베추
마갤도 알바가 삭제 되나? 계속 이ㅈㄹ 나면 러시아 군장갤이나 러정갤에 쓰셈
"내가 믿는 건, 죽을 만큼의 고난은 사람을... 광하게 만든다는 거야."
우구라가 일단 저런 사람들이라도 군인으로써 나라 지킬려고는 하네 러시아군내에서도 ㅈ게이 나치 찬양자 사진도 오질나게 올라와있던데 결론은 어디든 이상한놈들 섞여있는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