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야 니 의견은 엿이나 먹고 영치금좀 넣어줘 씨발! 


ㄹㅇ 이새끼 돈 헛벌어서 

마누라가 영치금도 안넣어 준거임.. 


러시아 감방에서 몇백원 정도 내면 죄수도 팩스 이용할 수 있다는데 

그 몇백원도 없어서 아무고토 못했다고 함 ㅋㅋ


먹을거도 못사먹어서 피골이 상접해 있는데

딱 보면 병자 중의 상병자 몰골인데도 

매우 멀쩡하게 살아있다가 갑자기 죽었다고 함 ㅋㅋ


ㄹㅇ 돈을 얼마나 벌더라도 마누라를 잘만나야 한다는 교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