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하기에는 너무 많아서,



요점만 추린다. 



딱히 의사가 파업을 하건, 안하건 내 영역이 절대 아니라 관심도 없었지만
요 위에 티베트빌런이라는 애가 러우갤에서 떡밥 놓을려 하는거같고
무작정 우리나라 의료진들이 욕먹는게 안타까워서 
씨리얼님 자료 긁어다가 글 쓴다.




의사는 과연 떼돈을 버는 꿀직업인가? 
현실은 그렇게 의사에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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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ㅈㄴ 길다) 


1. "야갤" 틀니들이 허구한날 가져오는 의사연봉 통계는
군의관 공보의 전공의를 제외시킨 악의적인 통계고, 정확한 수치는 의사만 안다.
그 수련중인 전공의들만 사직했을 뿐, 이번 상황은 군들갑에 가까움. 



그리고 야갤 틀니들이 주로 물어뜯는게
필수의료와 전문의인데 얘네들은 의대생 
숫자만 늘린다고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몸값 그렇게 안 비쌈.



세후 월 1000-1200이 보통이지만,
어차피 그중에 뼈저리게 소송 걸리면
합의금 10억은 뜯길텐데
물가가 달라 보이는거지, 그냥 그들이 사는 바탕으로는
일반 회사원, 아니 일반 회사원보다 못해보일수 있음. 



2. 그 상황에서
필수의료는 과로해서 다른과로 도망가고
전문의 양성이 계속 꽉 막히던간에


오너 병원장이 전공의 싼마이에 부려먹는 
모순덩어리로 가득찬, 자칭 이상 의료체계를 도입하자?
하긴 영리병원이 합헌이 나지 않는한 
기대할 만한 수익이 나지않는 게 실정이고 이는 의사들도 동의하지만
의사들의 입장은 고려도 하지 않은채
미비한 가산점 제도, 제도적인 뒷받침 하나 내팽겨친게 의사들의 공통된 불만사항이고, 황당하다는 입장이 터져나올수밖에 없음.
실은 의사의 숨통을 쥐고 연명하고 있었고
지금 시한폭탄이 터진거나 마찬 가지였다고.



정확히 "전공의"를 수용할 "병원" 이 부족한거다.
더군다나 자꾸 유럽의 사례를 드는데 곧 후술하지만 
공공의료를 하는 유럽이야 늘어난 의사의 인건비 비중이 적으니 그렇지
한국은 앞서 말했듯 행위별수가제를 하나하나 메기기때문에



의사 수를 늘리면 의료행위가 배로 늘어나곤 부담해야 할 병원비도 비례할수밖에 없고 
의사의 수입은 경쟁이 치열할수록 감소하기때문에
이것을 보존하려 들겠지만은
인건비는 그대로인데, 노인인구증가, 그리고 이번 "의사증원" 과
저출생으로 건보료재정비 고갈 등등 여타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실제 의료행위에 들어가는
비용 증가로
결국엔 후진국식 진료수준, 미국식 의료비폭동 민영화 밑밥까는 소리인데, 
그러면 의사도 아니고 환자도 아니고 누구에게 이득이냐?
그리고 토론회에서 거창히 떠벌리고 다녔던
 그 2000명을 뒷받침할 교수들, 
실습용 카데바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ㅇㄷ로??




너는 이래도 윤두창 새끼 일가를 지지함? 
이쯤되면 대통령이 아니라 사기꾼에 가까운 수준에, 
남의 얘기라서 쉽게 말한다지만 점차 남의 얘기가 아닌데?




그동안 의협과의 논의에서 즌혀 관련없는 뚱딴지 2000명 
데리고는 예기하니까 이 사단이 난건데
점점 정부가 뭔 개짓거리를 한다해도
우리 윤 대통령님 기발한 발상이십니다!! 하물며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1984스런 위험한 발상인데



이 의견마저 곧있으면 묵살당할까바
두렵다 두려워.
혹시나 해서 vpn 켰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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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모르겠지만
작년에 썩열이가
그걸 왜 국가가 쓰노? 민간의료에 숟가락 얹으면 돼. 새끼야!! ㅋㅋㅋ 하곤 
울산의료원 정책에 대해 수지타산이 안맞다고 없애뿌렸다. 
이렇듯 정부 조차 돈이 안된다며 지방의료 유기해버리고,
시골 할매들은






으따 의사냥반이 으째 여그까지 왔당가?

스울 애들만큼 실력이 없응게 왓긋재

울드른 서울 큰병원 유명한 의사한테

치료 받을건데

거 싸게싸게 서울 큰병원으로 가드라고잉 ㅋㅋㅋㅋㅋ




이딴 소리나 들으며
백날 의사 늘려봐야 서울은 미어터지고
시골가면 쪽박에 실력없는 병신되는게 지방의사인데
대체 누가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의사면
진짜 개빡쳐서 용산에서 화염병 들겠네 씹 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은 타 커뮤니티 자료로 자세히) 



3. 그럼 대형로펌 들어간
변호사와, 사무소 임대료 하나 못내는 흙수저 변호사가 있듯
전문의도 대형병원, 그리고 집안에 돈이 두둑하면
개원 아니면 개털 되는거임.


좌빨들이 보기만 해도 울부짖는 의료민영화처럼 
흙수저는 가나마나지.
곧있음 의료서비스천국이란 오명도 옛말이고
괜히 돈 많이 쟁여두라는 말이 나온게 아니다. 








두번째, 일베 개드립 틀튜브 할배들 말대로 
의사들은 대깨문 좌파집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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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이것도 ㄴㄴ.
뭐 의사도 사람이니 정치 성향은 가지각색이고
이건 따로 조사를 해봐야겠지만,
지금 우발적으로 벌어지는 파업사태는,
국민의힘과 윤석열 일당을 겨냥할려는게 주 실익이 아니라. 



그냥 자신들을 대가리 수 세는거에 그치는것에 분개하고
그 "국가" 가 책임을 명백히 져라는
일종의 항의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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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건데, 의사는 고위계층인지라
보수 성향이 매우 강함. 
그 주장을 뒷받침 하듯이 
윤 경호원에 "입틀막" 당한
모 의사도 민생토론회에 참석하기 얼마 전까지 민주당을 작심 비판했던 사실이 드러났고,
한 원장은
강용석 변호사를 대동하곤 
문재인 캐어 반대집회를 비판한 대한의사협회를 고소한 언론사 
기사를 향해 쌍욕을 퍼붓기도 했음.




카이스트 녹색당 그넘은 잘만 정체 파헤치더만ㅋㅋㅋㅋㅋ



이거에대해선 왜케 조용하냐 2찍들아 ㅋㅋㅋㅋㅋㅋ 





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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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프랑스 의사와 간호사들은 
한국 의사와는 반대로 되려 합심해
의료인 증원에 거친 목소리를 냄?




프랑스 식으로 했으믄,
우리나라 의사들도 당연히 환영했고
이 파업 파동도 벌어지지 않았음.
그래서 이 30대 의사가 말하길
의사들도 의대 증원에 대해 반대하는게 요지가 아니라 
그 말을 하기전에 국가가 고질적인 관습을 뜯어고치라는 시범이라도 보이라는 거임. 



공공의료기관이야, 내 일을 분담해주는
동료 노동자가 늘어나는 이점을 얻는데,
한국은 병원이 영리를 취하는 걸 금지하는 공영 중심 국가인데도, 
막상 병원체계가 다 민간에 맡기고 있고
이는 자영업 개원의로 생계 이어나가는 판국에 
짐에라도 추가로 짊어지고 가라는 양 의대증원?
어느 국내의사가 환영하겠음? 



의사들의 집단적인 투쟁은 피해자를 낳는 살인이고,
교사 공뭔들의 교권, 정확히 말하자면 교원법을
챙취하고자 집단적인 투쟁은 
지들 멋대로 와전시켜서 
뜬금없이 학생인권조례와 연관짓고, 
학생을 향한 폭력을 정당화를 가장했음에도
국민 찬사를 받아야 할 정당한 권리처사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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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얘기 듣고나니까
의사 아닌 나도 화나네 ㅆㅂ
참 윤통이란 작자 새킨
누굴 위한 정부를 만드는 건지 모르겠어



지와 한통속이지만, 그 누구보다 적폐인
로스쿨 집단? 아님 건희?




결론은 난 전적으로 의사의 권리챙취 투쟁은 무죄라 생각한다. 그렇게 외치고 싶다. 
의료진들도 각자 가족이 있고
이득과는 별개로 정말 보살핌히 절실한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앞날을 위해서
비록 누구에게 의새 소리 듣던간에
고군분투 하듯이 종사하는 드라마같은 상황도 많을텐데



일차원적인 시각으로 볼 줄만 아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인간들에
의료진들이 겨우 욕받이로 전락한게 안타깝다.. 
언론인들도 문제인게
정말 의사들을 고찰하듯이 내다보고 취재하면 몰라 
그저 환자가 죽어나가서 
유족 장례식에 카메라 들이댈 날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더욱더 대중들이 자극적인 것에 빠져나가게끔 이끄는게 
유사 우구라 나치즘을 보는것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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