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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프간 이라크 참전용사 “데이빗”이 주인공

2. 전역후 태국에서 영어강사로 일하는중

3. 매일 숙취에 쩔어서 영어강사 수업 나가고 밤에는 술 마약하는 방탕한 생활

4. 하지만 사실은 그건 ptsd때문임. 고향엔 버리고온 처자식들도 있음. 악몽으로 깨는 장면 필수

5. 어느날 티비 틀었는데 러우전 발발!

6. 와츠앱 들어가서 군인 전우들과 이야기하다가 참전 결심

7. 우크라이나로 감. 오랜만에 친구들과 재회. 서로 의기투합하며 브로맨스 (살 쪘다며 맥주 끊고 머리 다시 바리깡으로 밀고 운동하고 사격훈련사는 장면 필수)

8. 드디어 첫 전투 투입. 전날 cia와서 적당히 우크라군에게 어려운거 맡기고 뒤로 빼라고 하지만 거부하고 앞장서겠다는 장면 필수.

9. 우크라군 개처럼 죽어나감. 전우 몇명 전사. 간신히 돌아와 우크라군 가족들에게 전사소식 전달. 쇼크먹은 의용군 전우들 귀국하고 짐쌈.

10. 고향에 있는 가족에게 전화거는데 아들이 받음. 아빠 어디야? 아빠가 미안해 하지만 꼭 해야할 일이 있어 너도 크면 이해할거라는 비겁한 말 하진 않으마 사랑한다. 장면 필수. 그리고 전투 출전장면 나오면서 엔딩 크레딧.

데이빗은 그후 바흐무트에서 실종됐다. 가족들은 기적을 바라는중이다. 우크라이나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50만명의 우크라이나군과 1만명의 의용군들을 기념하며. 젤렌스키는 처형당해 시베리아에 묻혔다. 젤렌스카 여사는 지금도 플로리다에서 저항운동을 이끄는중이다. 베이스드 언 어 트루 스토리. 슬라바 우크라이니. 스필버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