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저녁, 내부자 진술과 독일 연방군 정보에 따르면 현재 홍해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 호위함 "헤센" 주변에서 드라마가 발생했습니다.
독일 전함의 레이더 시스템은 그녀 위를 돌고 있는 드론을 적대적인 것으로 잘못 감지했습니다.
"헤센"은 그에게 미사일 두 발을 발사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알려지지 않은 항공기는 미국의 MK-9 리퍼(MK-9 Reaper) 드론이었습니다.
독일의 SM2 미사일은 모두 기술적인 이유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대신 바다에 떨어졌습니다.
훌륭하군요.
Kㄱㅜㄴ대 스럽네
롬멜 장군님 생각나노 ㅋㅋ
양키 무기로 양키를 못잡는다는 누군가의 말이 생각나는군~ 전투기는 양키가 스위치 끄면 깡통된다던데
저거 기관총이 없는 이유가 해당 장갑차가 지휘형이라 원래 기관총이 없믄 형식이라 그런거. 그냥 병사가 행사에 나가면서 자기 차에도 무기 있는거 처럼 보이려고 한 거임.
기술적 문제가 뭐였을까 ㅎㅎ - dc App
https://www.seoul.co.kr/news/2023/01/18/20230118500165 SM2 문제 많은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웃을 때가 아님
아이고...
우리 이야기였노
독일식 개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일 그동안 너무 평화롭게 살았지 - dc App
독일은 미사일을 스스로 만든 적이 한번도 없음 한국은 이미 재래식 ICBM 보유국인데 이미 한국은 재진입 종단유도 다탄두 다 완성 독일의 기술은 손으로 쇠를 깎는게 전부
한국은 고딩때 M1소총 분해조립 총검술하고 대학 문무대 전반 13발 실탄사격 하는데 독일은 총일 없어서 빗자루로 훈련
?
SM2는 고고도 미사일 방어용인데 그걸 왜 발사하노;;;;;
고고도는 SM3고, SM2는 ER쯤 되어야 고고도에 겨우 도달 가능
ㅇㅇ er말하는거임
SM2가 리퍼를 못 잡았다고???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데 ㅋㅋㅋㅋ
진짜 개병신이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