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기에 앞서 서방이란 새끼들이 몇명 죽고서 추축국한테 백기 들었는지 알아보자. 덴마크 벨기에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등은 다 합쳐도 1달도 안 걸린채 백기 들었으므로 언급하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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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 죽고 수도에 독일군 들어서자 개같이 항복하고 식민지까지 죄다 독일이랑 일본에게 넘겨줌. 드골 혼자 아프리카 런했으나 규모가 작았으며 프랑스 레지스탕스는 약소하여 대전기 내내 거의 활약하지 못함. 이런 점 때문에 전후에도 승전국 대우조차 못 받을뻔한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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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 공습당하고 잠수함에 봉쇄당했을 때 진지하게 백기 들까 고민했음. 마침 미국이 일본 뻘짓에 참전하고 독일이 소련치는 헛짓해서 살아난 놈들. 영국답게 전후엔 전쟁수상이던 처칠과 참전한 식민지 병사들을 1차대전때처럼 먹버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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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일으킨 전쟁인데 남부 함락되자마자 빠르게 백기치고 진영 바꿔타며 독일 통수침. 유명한 졸전이야 못 싸울 수도 있으니 그렇다 치는데 이새끼들은 추축국일 때도 돈 받아먹고 독일 정보 연합국에 빼내는 병신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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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함. 독일편으로 용병들이 가서 싸워준것 외에 한게 제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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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때처럼 물주 짓하면서 돈 땡기다가 전쟁 다 끝나면 이기는 쪽 가서 숟가락 얹으려 했는데 일본이 진주만 때리니까 눈 돌아가서 참전한 놈. 본토 피해 제로. 매체에서 말하는 정의감 그딴건 개뿔 돈과 국격을 위해 참전한거고 이 새끼들 전쟁범죄랑 인종차별도 만만치 않음.


이제 소련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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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상자 최소 2천만명으로 압도적인 몸빵. 주요 도시가 함락되고 서기장 아들과 인민들이 살해당해도 눈물을 머금고 절대 항복하지 않음.

2. 레닌그라드가 포위당해서 시민들이 굶어죽어도 항복하지 않았음.

3. 서기장 동지 이름이 들어간 스탈린그라드에 독일군이 들어와도 역으로 포위섬멸해버림.

4. 숫적 질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수도 모스크바 공방전을 승리해냄.

5. 전쟁기간 내내 그 무적이라던 독일군 80%는 소련군이 잡아두고 있었음.

6. 독일군 전력의 20%를 상대로 아프리카랑 프랑스에서 깨작대다 이긴 연합군과 달리 단독으로 80% 독일군을 상대하며 피로 수천 킬로미터를 밀어낸 유럽전선의 압도적 1등 공신임.

7. 전쟁 말기에는 일본 육군 중 최정예였던 관동군을 순식간에 끔살시켜버림.



무기가 있어도 싸울 사람과 의지가 없으면 지는거다. 미국이 없었으면 피를 더 흘리되 끝내 이겼겠지만 소련이 없었으면 전쟁은 그냥 추축국 승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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