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도네츠크 민병대가 주력이고 현재는 러샤 중부군으로 편입됨. 사령관이 마리우폴 해방시킨 장군이고 이번에 아브디브카 해방시켜서 자타공인 전술의 대가
러갤러3(118.47)2024-02-29 22:02:00
답글
도네츠크 민병대는 중부가 아니라 남부 군관구 편입아님?
러갤러4(61.101)2024-02-29 23:48:00
답글
도네츠크 루간스크 민병대 모두 남부 군구 편입임 ㅇㅇ
익명(cykablyat7)2024-03-01 01:04:00
프리고진 왜 쇼이구 게라시모프에게 반기를 들어 명을 재촉한것이 미스터리하다 푸틴의 신임이 두텁고 바흐무트 해방시켜 엄청난 전과를 올렸는데...뭐땀시 그렇게했는지
러갤러3(118.47)2024-02-29 22:06:00
답글
쇼이구는 군수담당 게라는 점령지 행정하면 딱 어울릴 인간들이 전군 지휘봉을 들고있으니 엇박자 난게 이번 전쟁임. 지금에야 좃크라가 상당수 ㅄ같은 짓을 한덕분에 바흐무트와 크린키 고기분쇄기 작전이나 수로비킨 라인 꼴박이 먹힌거였지. 아르마타는 둘째치고 초반 공군 역활 미수행 및 PMC와 정규군의 불화갈등 키운거 등 군문제를 쇼게한테 위임한 푸틴한테도 잘못있음.
러갤러4(61.101)2024-02-29 23:55:00
답글
국방부 소속이 아닌 PMC가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전과를 써내려가고 있었으니 시기해서 포탄 공급 줄이고, 전과발표에서 바그너 명단 제외하고, 전투 후엔 아예 자금 지원 끊어서 해체 할려고 했으니 선택지가 별로 없었지
그 명장 수로비킨마저 프리고진과 친했다는 이유로 해임당했잖아
익명(cykablyat7)2024-03-01 01:06:00
답글
수로비킨 해임 안당했는데 지랄좀 작작해
익명(61.72)2024-03-01 02:44:00
답글
바흐무트에서 바그너 측이 요구하던 포탄 양이 너무 많았음. 당시에 러시아 다른 부대들 공그하던 기본적인 포탄 양도 공급이 원활하지 않았던 때였는데 프리고진이 요구하던 양은 다른 부대들보다 너무 많아서... 러시아군 입장에서 바그너군 준다고 다른 부대 포탄을 너무 급격히 줄일 수도 없었으니....
익명(211.248)2024-03-01 04:15:00
답글
그래도 바그너가 죄다 멍청이는 아닌게 다행이지
늑대(39.119)2024-03-01 12:05:00
Z
익명(alka456)2024-02-29 22:33:00
폴아웃뽀이(zkanez)2024-02-29 22:35:00
이제 드루나 강 넘어 다음 라인까지 밀어야지 - dc App
ZZ(uusv31zh61f3)2024-02-29 22:54:00
아으아으아으 밀고나서 계속 진격하네
익명(supersonnaldo7)2024-03-01 00:17:00
Z
러갤러5(61.39)2024-03-01 00:44:00
쭉쭉 밀리네 걍
러갤러6(211.241)2024-03-01 00:50:00
아마 돈바스 민병대가 가장 용감하게 선봉에 섰을거다 8년 동안 내가족 내 친구들이 포탄에 죽어가는 걸 두 눈으로 봤으니 얼마나 한이 맺혔겠냐
올리브카도 사실상 점령
바그너 돌격대 출신들이 선봉에 섰나보네요. 지난해 우글레다르에서 지리멸렬하던 러시아군이 아닌듯
바그너 출신도 있지만 아브데옙카 해방 직후에 바로 로테이션 돌려서 러군이 훨 많음
바그너 지랄ㅋㅋ 러시아군이 포병과 공병지원 제대로 받은거지
이전 도네츠크 민병대가 주력이고 현재는 러샤 중부군으로 편입됨. 사령관이 마리우폴 해방시킨 장군이고 이번에 아브디브카 해방시켜서 자타공인 전술의 대가
도네츠크 민병대는 중부가 아니라 남부 군관구 편입아님?
도네츠크 루간스크 민병대 모두 남부 군구 편입임 ㅇㅇ
프리고진 왜 쇼이구 게라시모프에게 반기를 들어 명을 재촉한것이 미스터리하다 푸틴의 신임이 두텁고 바흐무트 해방시켜 엄청난 전과를 올렸는데...뭐땀시 그렇게했는지
쇼이구는 군수담당 게라는 점령지 행정하면 딱 어울릴 인간들이 전군 지휘봉을 들고있으니 엇박자 난게 이번 전쟁임. 지금에야 좃크라가 상당수 ㅄ같은 짓을 한덕분에 바흐무트와 크린키 고기분쇄기 작전이나 수로비킨 라인 꼴박이 먹힌거였지. 아르마타는 둘째치고 초반 공군 역활 미수행 및 PMC와 정규군의 불화갈등 키운거 등 군문제를 쇼게한테 위임한 푸틴한테도 잘못있음.
국방부 소속이 아닌 PMC가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전과를 써내려가고 있었으니 시기해서 포탄 공급 줄이고, 전과발표에서 바그너 명단 제외하고, 전투 후엔 아예 자금 지원 끊어서 해체 할려고 했으니 선택지가 별로 없었지 그 명장 수로비킨마저 프리고진과 친했다는 이유로 해임당했잖아
수로비킨 해임 안당했는데 지랄좀 작작해
바흐무트에서 바그너 측이 요구하던 포탄 양이 너무 많았음. 당시에 러시아 다른 부대들 공그하던 기본적인 포탄 양도 공급이 원활하지 않았던 때였는데 프리고진이 요구하던 양은 다른 부대들보다 너무 많아서... 러시아군 입장에서 바그너군 준다고 다른 부대 포탄을 너무 급격히 줄일 수도 없었으니....
그래도 바그너가 죄다 멍청이는 아닌게 다행이지
Z
이제 드루나 강 넘어 다음 라인까지 밀어야지 - dc App
아으아으아으 밀고나서 계속 진격하네
Z
쭉쭉 밀리네 걍
아마 돈바스 민병대가 가장 용감하게 선봉에 섰을거다 8년 동안 내가족 내 친구들이 포탄에 죽어가는 걸 두 눈으로 봤으니 얼마나 한이 맺혔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