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특파원 Evgeniy Poddubny는 충격적인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오늘 오전 12시 3분경 오전 6시 50분경 우리 국경 수비대는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에서 움직임을 감지했고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 결과로서 우크라이나 군은 벨고로드 지역에 진입하려고 시도했지만 우리 영웅들에 의해 진압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공격대가 여성들로만 구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여성과 폴란드 여성, 프랑스 여성이 모두 있었습니다.
내 생각에는 키예프에 남성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러샤로 침투해 정보수집이나 내란선동 간첩질이 목적이였을듯 몽둥이로 패서 버티면 간첩질 목적이 맞고 안 맞고도 다 불면 단순 전투목적일테고
여자가 그래도 남자보다 분위기 파악 잘하나? 얼렁 항복해서 목숨은 살렸네?
한녀보면 아닌듯?
폴란드 여성, 프랑스 여성????
이거 링크 좀 볼 수 있음?
은근히 쪼개는거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폴란드년? 프랑스년? 뭐 여군 출신이라도 되나
아니 저 할매는 뭐임?
한국 존문가들 평이 듣고 싶네 뭐라고 웅얼거릴짘ㅋㅋ
https://ria.ru/20220520/plennye-1789541282.html?chat_room_id=1789541282
저 아래 사진은 2022년도 우크라이나 여성 포로 사진임
사진은 그냥 올린듯?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