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한국놈들이 열등한 종자라는거다.


예전에 소련, 동구권이 붕괴됐을 때


다른 나라들은 그들의 고급 두뇌 데려갈려고 안달을 했다.


소련, 동구권 두뇌 유치전은 삼파전이었지.


당연히 미국, 서유럽은 들어갔고


여기에 당당히 중국이 껴있었다.


당시 가난했던 중국은 돈대신 동구권과 오랜 교류로 형성된 인맥을 통한 유치전을 펼쳤지.


이렇게 소련, 동유럽 고급인력 유치전은 미국, 서유럽, 중국 세 세력의 피튀기는 전쟁이었다.


소련, 동구권 인재 유치에 성과로 유명한게


미국이 지원하는 ASML이 바로 미세공정 반도체 생산 장비인 극자외선 노광기 (EUV) 개발이다.


그전에는 EUV 개발에 일본이 앞서가고 있었는데


소련과학자들의 주도로 미국연합 세력이 EUV 개발에 먼저 성공하고 일본은 개발포기.


ASML, 사이머 (cymer)의 EUV개발를 주도한 과학자들이 죄다 소련 과학자들이었다.


이렇게 모두들 소련, 동구권 고급 두뇌 유치에 혈안이었지만


당시 한국은 러시아 창녀 수입에 혈안이었다.


러시아 청녀 수입해 내놓은 결과물이 에로영화.


당시 러시아 여자가 출연한 에로영화의 유명한 대사가 있었다.


"나도 백마와 자봤다구"


한국은 러시아 인재(?) 유치해 내놓은 결과가


백인여자랑 섹스해봤다는거였다.


지금도 별다를 바가 없어.


한국 인터넷 남초 사이트나 한국남자 여행 유튜브 채널


모두 외국녀와 결혼, 외국녀 헌팅하기, 외국녀 마누라, 여친 자랑하기 순 이딴거다.


러시아녀가 어떻네


우크라이나녀가 어떻네


독일여자가 어떻네


일본녀가 어떻네


한국놈들은 그저 여자밖에는 관심이 없다.


이래서 이 놈의 나라는 안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