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소식이다.

1. 민주당은 기득권과 자본가, 지주의 세력의 된지 오래

과거 민족통일 부르짖던 종북 조직들도 다 자본의 맛을 보고 변절했다.

문재인 정권이 북과의 연방제 통일을 말하며 실제로는 북한 인민의 노예노동을 부리려고 한 점에 대해 북한이 심히 배신감을 느꼈다고 한다.

김정은이 대남유화기관을 다 없애고 통일이 더 이상 목표가 아니라는 점을 천명한 배경이 이것.


2. 기득권과 자본가는 중국을 원한다

중국 임금이 올랐다고 해도 여전히 한국에 비하면 싸고, 중국 노동자와 한국 노동자는 교육 수준이나 질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

노예노동은 금광이나 유전과 같다. 포기할 수 없다.

무엇보다 이들은 방대한 중국 시장에 대해 지분을 확보하고 싶어하며, 대한민국이 전쟁이나 혁명에 휩싸이지 않고 쭉 갔으면 한다. 잃을 것이 많기 때문이다.

즉, 민주당이 재집권하면 친중정권이 탄생할 것이다.

무늬만 친중이고 실제로는 뼛속까지 친미였던 문재인과는 대비되며, 아마 대한민국 역사 상 첫 친중정권이 탄생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 역시 좋게 본다.

현재 미국의 괴뢰국이자 속국으로 미군이 주둔하며 미국 선전이 지독하게 우리 국민을 세뇌하고 미국의 앞잡이 개신교가 사회 곳곳에 침투한 결과, 미국에 대해 기본적인 피아식별도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즉, 종미주의자와 미국 간첩, 미귝의 개를 죽이고 한국 사회 부패의 배경인 미국을 척결하기에는 내부의 적이 너무 많다.

그러나 친중 민주당이 집권하고, 잃을 게 많아지니 미국의 전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 민주당이 집권한다면?

현실적으로 당장 미군을 철수시킨다든지 하지는 않겠으나, 미국과 중국의 입장이 물과 기름과 같은 상황에서 친중을 한다는 말은 반미를 한다는 말과 같고

사회 곳곳의 미국 첩자와 개신교를 사냥해나갈 것이라고 본다.

이미 난공불략으로 보이던 신천지를 때려잡은 전력으로 봐서는 충분히 그럴 능력이 되나, 단 눈치 빠른 개신교가 알아서 줄을 잘 선다면 그렇게까지 무력을 동원하지는 않을 것이며

한국판 소문화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는 반일선동의 수준을 보면, 충분히 민부당은 반미를 할 수 있는 여력과 조직력이 된다. 오합지졸 국민의힘과는 뚜렷이 대비되는 부분


3. 친미와 친중의 차이는?

친미주의자들은 반공주의 딸피들과 개신교를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사회 곳곳에 침투하여 활약하고,

친미의 경우 무엇보다 오랜 선전과 거짓멀로 인해 국민들 사이에서도 그래도 중국보다는 미국이라는 시각이 있으나

친중은 별로 그렇지 못하다. 민주당 아무리 친중 노선을 간다고 해도 이와 별개로 과연 국민들이 중국을 좋아하기는 할 수 있을까?

물론 중국과 밀착하고 미국 중심 노선을 벗어난다면 큰 이익이다. 그러나 이것이 이익인지 국민들이 알기도 어렵고, 안다고 해도 중국에 대해 호의적일지 의문. 그만큼 중국에 대한 민족적 반감이 있다.

즉, 민주당이 친중을 하더라도 친중이 국민들 사이 뿌리내리지 못한다. 아주 좋다.  

민주당이 친중하며 일당독재 세력이 되어 미국의 개를 한국 사회와 정가에서 추방하고 죽이면 그것만으로 지대하다.

현재 미국을 한국에서 제거할 만한 힘을 지닌 곳은 민주당 밖에 없다.



러시아가 90년대 망했듯 한국도 먼저 망해야 서방의 일원이 될 수 없고 자유주의 자본주의하면 좆망한다는 걸 전국민이 뼈저리게 체감할 수 있다


그 후에 강해질 수 있다

이번 총선 때 민주당이 200석 이겨서 민주당 일당독재국가가 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일단 눈속임식 거짓 양당제가 붕괴해야 서로 편 가르면서 싸우는 헛된 소모적 갈등이 사라지고

진정한 체제 붕괴를 유도할 수 있다.


사실 배부르고 잃을 것이 많은 국민의힘 잔당이랑 개신교계가 발악하면서 반발할지도 의문이지만

반발 안 하고 조용히 사라지든, 강력하게 반발하든 둘 다 좋다.

반발하면서 민주당에 타격 입히고 지들도 멸망해도 좋고, 그렇지 않고 조용히 산산조각 나도 좋다.

일단 미국의 첩자이자 대한민국을 미국의 속국으로 부리는 데 앞장서는 개신교가 가장 큰 인민의 적이다.

개신교가 짓밟혀 사라지고 자유민주주의견 시장경제견들이 사라진 후

민주당 대 인민, 이 싸움 구도로 잡히면 그 때부터 시작이다

민주당은 제2의 전두환이 된다.

민주당은 일당독재를 하며 국민을 학살하게 된다.

민주당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카테콘이 된다.


체제와 동의어가 된 민주당이 붕괴하면 대한민국 체제도 붕괴하게 되고,

친미주의자를 척결한 친중 민주당이 붕괴하면 국민 여론을 미국과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된다면 미국과 중국 모두 증오하는 자주적 국민성을 함양할 수 있다.

일단 국민의힘과 개신교를 액화시켜야 한다. 이들이 사회를 좀먹는 가장 큰 적폐이자 적이다. 부자가 되는 것은 교회를 열심히 나가서라는 좆병신 같은 거짓말을 하고 박수를 짝짝 치며 개소리 씨부리는 것이 예배라고 착각하는 이 개신교인들이 곧 유대인이요 시오니스트다.

실제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이스라엘을 열렬히 지지하는 유일한 세력이 개신교인데, 이러한 시각에서 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

개신교와 국민의힘은 미국의 거짓말을 그대로 재확산하며 국민의 정신을 썩게 하는 주범이다.

동시에 미국의 사회실험장 대한민국에서 미국의 명령에 따르는 배신자이자 반역자다.

미국이 사회실험을 통해 한국인을 인종학살하지만 미국을 찬양하는 저능아들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과 없는 금권독재이고, 시장경제는 태영건설에서 보듯 벌면 내 돈, 잃으면 니 돈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그러하기에 민주당 200석은 아주 좋은 경사다.

민주당은 독재세력이 되어야 한다.

일단 높이높이 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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