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감상문: 결국 윤석열의 치세 3년은 계속된다



국힘 11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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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윤이지만 적어도 레드팀 좌익성향은 아닌

개혁신당 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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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조신당+진보당 따까리 + 새미당(반 이재명) 등 187석



결국 범진보 200석 - 탄핵 - 개헌은 존재하지 않았고

이전과 다를바 없는 현상유지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국힘의 과반분석은 결코 틀린게 아니었는데

1~5% 이내의 접전지가 수십곳이 넘었고



민주당 텃밭인 마포, 도봉, 강북 같은 민주 텃밭은 국힘이 당선에다가

접전지 추세대로 서울 승리, 경인 약소 패, 충청에서 선전해 과반이 가능했었던건 사실



그러나 정부 대통령실의 워딩과 정무감각 행동이

중국인 짱퀴벌레 같은 촌스럽고 경악스러운 수준이어서

근 몇개월간 의석 수십석을 날리긴 했어



그러나 민주당이 다수 의석이어도

결국 막강한 행정권한을 가지고 있는 대통령이 정권을 잡는게 최고지

행정권으로 나라 전체의 국책을 결정하며, 사법과 치안도 컨트롤 하고 그것에서 할수 있는 권력과 영향력이 어마어마 하거든

무엇보다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국힘이 광역단체를 비롯해 기초단체에서도 압승해 균형추가 맞춰졌고



어차피 이제 선거도 끝났으니

이제는 미국-일본-호주-한국 군사안보 동맹체인 오커스 구성을 계속 진행해라

논란이었던 이종섭을 호주 대사로 보냈던 것도

그 오커스 구성 논의 때문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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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중도확장력이 높은 안철수를 비대위원장으로 세우고 → 당대표 → 대권후보로 세우면

이후 지방선거 및 정권연장도 충분히 가능

결국 윤석열의 남은 3년의 치세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