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세웠던 전략이 실패했다?
여기서는 스탈린이 빨리 남하해야 미군 참전 가능성을 줄이고 속전속결로 이길 수 있다고 봤는데
그러나 미국의 선전 기관 rfa에 탈북자가 기고한 기사에 따르면
김일성은 스탈린 탓을 하는데 이건 그냥 징징대는 거냐?
스탈린이 50차례 김일성 남침 요구를 거부했어도 결국 승인한 걸 보면 일단 전쟁을 일으킨 이상 북한 주도 통일을 원하지 않있나?
일부러 북한군을 지체시키러고 스탈린이 장비 지원을 안 했다 이게 말이 되나?
다들 어떻게 생각하냐
저 발언은 김일성의 내수용 발언인가?
그러나 군사 작전 실패라고 보는 시각에서도 강원도로 내려온 중부전선의 북한군 합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서울에서 남하했어도 위력적이였을 것이라고 자인하는데
이걸 보면 김일성이 스탈린 탓하는 것이 아예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닌가 싶다
스탈린이 원했던 건 뭐냐?
???
아는게 많킨 하네ㅋ
전문가 나와라
6월28일 서울에 들어오기 시작하여 29일이면 서울이 완전 점령되었다고보고 30일 남쪽으로 진격하여 하루 10km씩 진격한다고하면 오산까지 4일이 걸린다 7월5일 미군과 오산전투를 벌였으니 지체한것이 없다 물론 미군을 상대하는것이니 하루정도는 작전회의가 있었을거다
서울에서 3일 지체한건 누구나 인정하고 김일성도 인정하는데 지체한 것이 없다고 말하는 능지는 대체 뭐냐
김일성이 인정했다는것은 남한쪽의 소설이다 스탈린이 이렇게 말했다 김일성,김정일이 이렇게 말했다 이런 류는 다 소설이다 이쪽에서 그사람들 이름을 빌어 비방하는것일뿐이다 그,따위 소설을그대로 믿는 너가 좀 지능이 낮을 뿐이다 조금 똑똑한 애들은 그런 시시한 소설따위는 취급하지 않는다 시간상 북한군이 진격을 지체하지안호았다는것이 명백하다 6월 28일 11시쯤 서울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면 29일이쯤 서울이 완전점령될갓이고 병력을 정비하여 한강을 도하하려면 30일쯤이나 가능할것이다 남쪽으로 진격하는것은 하루 10km이상 진격하기 힘들다
당시 북한군 전부가 기계화되어 차량으로 이동하지않는한 아무런저항을 받지않는 무주공산이라고 하더라도(저항이 없었다고 볼수없고 척후활동가지 감안하면 ) 보병이 도보로 진격해서 하루 10km이상 진격하기는 힘들다 서울에서 오산까지 40여 km로 7월5일 오산에 진지를구축하고있던 미군과 전투를 벌였으니 역수상 인민군이 진격을 지체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단 하루 정도는 병력을 정비하고 치밀한 작전회의를 거쳐 오산의 미군을 섬멸하였을것이다
서울에서의 3일은 서울을 완전히 점령하는 시간과 병력을 정비해서 한강을 도하하는 준비시간과 오산의 미군을 어떻게 섬멸할것인지를 두고한 군작전회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꼭 필요한 시간들이지 생략할수있는 시간들이 아니다 따라서 지체가 없다
북뽕도 다 오노 ㅉㅉ
야 이 저능한 간나 새끼야 전쟁 터지고 미군을 칠지 말지 3일 동안 고민을 하냐 결국 서울에서 작전회의를 했든 여부를 떠나서 3일 지체한 것 맞고 왜 지체했냐고 하는데 지체가 없었다 이런 저능한 간나새끼 혁명적으로 갈빗대 순서가 바뀌고 싶니?
위에서 서울에서 3일은 지체가 아니라고 설명했잔아 7.5일 이전에 오산전투를 한다는것은 역수상 현실성이 없다고
146.70너가 들어왔던것은 사실이 아니라 이쪽 언론의 일방적인 세뇌라고 생각하면된다 6.28일 서울에 들어왔다면 병력을 정비하고 한강 도하준비에만도 3일은 걸린다 미리 도하장비를 준비하고 들어오지않는이상 (철교가 인도교가 있었으니 한강도하는 생각하지 않았을거다)
야 이 간나새끼야. 3일 지체한 게 아니라고 보는 건 전쟁사 현실과 맞지 않고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5일 이전에 오산전투 충분히 가능했다.
한강을 헤험쳐서 건너냐? 병력뿐 아니라 탱크와 장비등이 한강을 건너갈려면 도하장비를 준비하고설치하는데에 3일은 걸린다니까 병력재정비와 당시 최강 미군을 상대하는데 작전회가 없을수가 없고 3일이면 오히려 최단시간 급하게 병력과 장비들이 한강을 건너간거다 아무리 빨라도 3일 이상은 걸린다
너가 들어왔던 그전쟁사가 이쪽에서 쓴 소설이라고 현실이 아니라 소설, 소설과 현실을 구별하라고, 현실에서는 아무리 뻘라도 병력과 장비가 한강을 도하는데에 준비시간이 3일 이상은 걸린다고 너 전쟁한번도 안해봤구나
한강에 탱크가 지나갈수있는 부교를 3일만에 설치하여 한강을 도하했다는것은 지체가 아니라 시일을 최대한으로 당긴것이다 현재라면 또 당시 한강도하를 예상하고 미리 도하장비를 준비하여 서울로 들어오자마자 설치했다면 가능할수는 있겠지만 도하를 예상하지 못한 당시 상황에서 부교를 설치할 장비를 구하고 설치하는데 최소한 3일은 넘게 걸린다는것이다 따라서 3일만에 한강을 도하한것은 지체가 될수없고 저쪽의 전쟁사에는 신속한 도하이지 지체된 도하로 기록되지않았다는것이다
이 얘기도 있던데 이거 하나로 지체했다는 건 설득력이 없다
서울점령하면 게임끝+박헌영 남로당 폭동설때매 3일 놀고 보급받다가 시간날림
북한군 작계 자체가 서울 함락까지만 짜여있어서 그럼. 서울만 따면 바로 대한민국 정부가 무너지고 전쟁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안 된거지. 실제로 서울 함락 이후부터는 북한군의 타임플랜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결국 낙동강을 못 넘고 공세종말점에 이르게 됨.
걍 병신이라 그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