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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틱톡에 선전영상을 올리던 중국인 쑨양치가 항일문학 페티쉬를 실현하려고 러시아군 자원입대함



2. 같이 자원입대한 중국인 자오루이가 사망한데 이어 또 다른 중국인 의용병인 쑨양치(孫琦含)는 자기가 심장마비 걸렸다고 질질짜는 영상을 중국 웹에 올림



3. 러시아 정부는 쑨양치를 치료해주지도 않았고,  의료 환경도 매우 열악하며, 전장에서 빼주지도 않았다고 함.



4. 쑨양치는 중국인들에게 러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에 연락해서 러시아군과 맺은 계약을 해지하게 도와달라며 읍소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함 그리고 절대 자신을 따라하지 말라고 함



5. 그런데 중국인들은 러시아 국방부에 쑨양치를 탈영병으로 신고함



6. 그 후 쑨양치의 틱톡 계정이 사라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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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영웅 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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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JROTC 작전과장


청해부대 작전팀장


미국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씰 SQT 수석


G4S 작전팀장으로 이라크 전쟁 참가


미국국무부 안보수사관으로 스카우트 되어 도널드 트럼프 방한 당시 경호활동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여 국방정보훈장 수훈







"이근은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 소속 특수부대의 작전리더" 


by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 내부부 장관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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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게라셴코 우크라 내부부 장관 보좌관 트위터


"켄 리(이 전 대위의 미국 이름)는 한국 특수부대 출신으로, 우크라이나 국제군단의 전투원"이라면서 "우크라이나군은 그의 특별한 작전 경험 때문에 그를 작전 리더로 배치하고, 러시아군 대항 임무에 있어 많은 재량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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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타게스샤우 뉴스에 방송된 이근씨의 우크라이나 활동영상. ‘tagesschau’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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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대위 이근이 이끄는 국제의용군 특수부대 팀이 러시아군 전차에 대전차무기 재블린을 발사해 격파했다. 독일 공영방송사 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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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KER530’가 게시한 약 53초 분량의 우크라이나 전투 영상에 이근 전 대위가 등장했다. 


우크라이나군이 증언하는 이근 대위의 전투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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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핀에서 가장 다사다난했던 임무는 내가 전설적인 rokseal(이근)이 이끄는 분대에 배치되었을 때였다.


우리는 집결지로 이동해서 미션을 받았고, 도시를 가로지르며 건물을 점거하고, 러시아군을 기습했다.


브리핑에 의하면 간단한 임무였지만, 집집마다 꽉찬 상태였기에(민간인) 우리는 계속 울타리를 잘라내고 지나가야 했다.


어떤 곳에선 현지인이 우리에게 달려와 러시아군이 어디있는지 경고해주었다.


그는 우리가 콘크리트 정글(건물 밀집지역)을 지나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었다.


그가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작전요원들이지만, 그 민간인은 50대였기 때문이다.


그가 우리의 작전을 수월하게 만들어줬다.




우리는 어느 집에 도착했는데, 건물 반대편으로 장갑차의 엔진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사수들은 NLAW를 쏠 수 있는 위치를 찾아 계단 위로 이동했다.


하지만 그것은 쉽게 되지 않았고, NLAW 사수는 발각되어 총격을 받았다.


그는 총격을 피해 NLAW를 떨어뜨리고 계단 아래로 피했다.




이 시점에서 ROKSEAL(이근)이 러시아 BMD 장갑차를 호위하는 두명의 보병을 처리했다.

(원문에서는 dropping라고 표현함)


우리는 장갑차의 포탑이 우리를 갈기 찢어놓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조종수가 혼란스러웠는지 길 한가운데에서 유턴을 시도했다.




그 상황은 우리에게 시간을 주었다.


아랫층에 내려가니 팀원 중 한명이 부상당한걸 보았고, 누군가의 케어가 필요해보였다.


내가 상처 치료를 위해 옷을 가위로 자르니, 파편에 의한 부상으로 보였다.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출혈이 있었고, 그는 잠시 의식을 잃었다가 기적적으로 되찾았다.


의식을 잃었을 때, 의료진이 아드레날린 같은걸 투여하기 전까지 못 깨어날 줄 알았는데 이 미친놈이 깨어났다.


우리는 그를 치료하고 대피를 시작했다. 그건 마치 콜 오브 듀티의 파벨라 미션 같은 상황이었고,


집, 마당을 뛰어다니고 울타리를 넘으면서 총격을 피했다.


그건 내 인생에서 가장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되는 날이었다.


파워리트핑보단 심장병 치료를 우선시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대충 심폐지구력이나 키울 걸, 벌크업 말고 요런 느낌)


- 동부 자원자 바이킹, 이르핀 전투







우리는 모든 장애물을 개척하고, 간헐절인 포격을 받으면서 사방에 구멍을 뚫어야 했다.(총안구)


우리가 글을 건널 때마다 엄호사격을 해야 했고, 우리의 운이 좋은 부상병은 메디백(의무실)으로 뛰어갔다.


우리의 우크라이나 사령관은 울타리를 넘다가 다리가 부러질 뻔했고, 절뚝거리다가 결국 총 2명이 쓰러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KSEAL은 냉정하게 침착하게 상황을 통제했고, 명료하고 직설적인 명령을 내렸다.


팀 전체를 지휘하는 프로답게 정말 초현실적이었다.




마침내 그의 집결지로 도착했고, 부상병은 그의 의무실로 걸어갔다. 누구도 팀의 짐이 되지 않았다.


나중에 우리는 그것이 파편이 아니라 5.45mm 탄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 탄은 어깨에 열쇠처럼 꽂혀서 갈비뼈 쪽으로 나갔다.


전원 귀대한 후


며칠 뒤 우리는 마을 전체를 수색했고, 우리를 쏘던 BMD를 점령했다.


알파1, 우리의 동료 팀이 마을에서 러시아군을 아예 쫓아냈고


러시아군은 부차와 고스토맬을 포기했다.


- 동부 자원봉사자 바이킹, 이르핀 전투, 22년 3월 13-15일


원문 출처 : 인스타 battles.and.beers


by the Viking 오딘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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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