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국제 정치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또 정치병자들 망상이라고 웃고 넘기겠지만 정치병자 분탕들을 위해서 글 남긴다.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트럼프가 당선되면 왜 러시아랑 손을 잡는다는 주장이 나올까?

그 원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 이유를 들 수 있겠다.


1. 트럼프의 나토 압박(탈나토 카드, 방위비 인상 등)

알다싶이 트럼프는 미국 45대 대통령 집권 시기에도 그렇고 꾸준히 나토를 압박했다.
“트럼프, 나토에 “방위비 더 안내면 무역 조치”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95249&url_pre=https%3A%2F%2Fm.search.naver.com%2F


“트럼프, 나토 탈퇴 작년 수차례 위협“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488001?sid=104

“트럼프, 나토 탈퇴 작년 수차례 위협”

CNN “나토 동맹국들 깊은 우려“ 푸틴과 사적 대화내용 숨기기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인 ‘러시아 스캔들(러시아가 2016년 미 대선 당시 트럼프의 당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트럼

n.news.naver.com


2.트럼프와 푸틴의 친분
친분으로 적국과 손을 잡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선 불가능한 일이니 그만 알아보자.


이제 이게 왜 손을 잡는거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
그게 정상이다..

사실 마지막 이유가 하나 더 있다.
3. 미국 리버럴의 프레임


바이든 “내 전임자, 푸틴에 머리 조아려”…국정연설서 트럼프 맹공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31496.html

바이든 “내 전임자, 푸틴에 머리 조아려”…국정연설서 트럼프 맹공

7일(현지시각)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국정연설을 한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라는 이름을 입에 올리지 않았다. 그러나 수천만명이 시청하는 황금시간대 연설에서 1시간 내내 그를 “전임자”로 부르며 맹공을 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초반부터 “남북전쟁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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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나발니는 영웅…침묵하는 트럼프, 푸틴 편인가”


https://m.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402192115025/amp

헤일리 “나발니는 영웅…침묵하는 트럼프, 푸틴 편인가”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수감 도중 숨진 러시아 야권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를 “영웅”으로 부르면서 나발니 사망 에 대해 침묵 중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18일(현지시간) ABC방송 <디스 위크> 대담에 출연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나발니의 죽음에 침묵하고 있는 것에 대해 “(트럼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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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장 큰 이유라고 본다.
트럼프가 45대 대통령 집권시기에 러시아와의 동맹에 어떤 관계 진전이 있었나? 없었다.


트럼프는 지국우선주의에 입각해 나토를 압박했고, 나토 압박이 러시아의 국방안보와 이해관계가 일치했을 뿐이다.


트럼프가 러시아랑 손잡는다는 주장은 과대 해석이다.


그러면 또 의문이 들 것이다.
중국을 조진다는 내용이 여기 어디에 있는가?


나토가 중국을 적국으로 지정한 상황에서 미국이 나토를 패는 건 러시아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이득인 상황이다.
그리고 분열나는 것 또한 러시아와 중국이 아니라 미국과 유럽이다. ㅋㅋ


아.. 또 군첩 인지왜곡 망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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