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탄카 운하 푸쉬킨 박물관 부근 친구네 (루스끼) 집에 붙어있는 모병 포스터
군복무 지원하면 월급 2천불에 (현재 환율 기준) 싸이닝보너스 1만불 일시급으로 지불함
물가 또한 매우 안정적이며 (아브또바즈 니바 4륜구동 모델이 9000불에 팔림, 예전 맥도날드 빅맥 런치세트가 4불, 그 유명한 리쩨라뚜르노예 - 문학 - 카페 코스 메뉴가 25불 상당) 스타트업 및 공장이 우후죽순 하루가 지나기 무섭게 신설 중 + 마린스키 오페라 공연이 30불도 안 함
(반면 쓰레기같은 조선의 국립발레단 공연은 동석 주고 보려면 20만원 정도 함)
일자리가 넘쳐나고 노동력은 부족해서 풀코보공항에 특별 노동이민자들을 위한 별도의 안내 부서까지 배치함
무엇보다 우구라 낙지들은 지금 50만명 징집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길거리에서 50대 60대도 징발하고 있는데 여기는 대졸 초임의 2배 급여로 "모병"하는 여유를 보고 전장의 주도권을 어느 쪽이 쥐고 있는지 확실히 깨닫게 됨
서구라 언론이 희망하는 소위 전쟁에서 지는 나라의 모습이라곤 애써 찾고 싶어도 흔적조차 보이질 않음.
그 와중에 김기민은 국위선양 중.
ㅇㅇ
Z
- Z V O -
우구낙지는 박멸뿐
항공편 막혔는데 어떻게 갔냐
이스탄불 주재원 게이라 터키항공 직항타고 갔더
제재때문에 스카이스캐너 같은 거로는 안보이는데 중동계열,중국계열에서 검색하면 경유편 나올거 - dc App
항공사 웹사이트들 - dc App
트립닷컴 ㄱ
마린스키극장 좋구나
순간 김기민이 누구??? 했는데 사진 보고 깨달음 ㅋㅋ
요즘 뱅기값 얼마정도함? 경유해서 비쌀 것 같은데
앞에서 말했다시피 난 한국에서 간게 아니고 터키에서 간거라 한국 기준 비행기 표값은 모르겠다. 여기서는 직항 왕복으로 600불인가 들었음
씨이닝 보너스가뭐임?
계약금. 계약하자마자 바로 주는 돈
나중에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축구 보러가고 싶은데 돈이 많이 들라나?
상트 모스크바는 러시아중에서도 특히나 더 발달한 도시니까 그렇지 실레빈스크같은 곳에 가봐라 도시 자체가 진흙탕이다 볼고그라드도 제대로 하수관 수리 안되서 몇년전에 하수도였나 터졌다고 하더라
와 나도 가고싶은데
"연평도 포격되도 강남 서초 중산층 멀쩡하던데?"
방글라도 부촌은 거의 멀쩡함 ㅇㅋ?
맥도날드 셋트 4 달러? 러시아 월급치곤 병신 같은 가격인데 무슨 발레단 가격도르 하고 있냐 그거 쳐보는 새끼가 조선에 어디있다고
그래도 꼴에 조선이라고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