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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탄카 운하 푸쉬킨 박물관 부근 친구네 (루스끼) 집에 붙어있는 모병 포스터

군복무 지원하면 월급 2천불에 (현재 환율 기준) 싸이닝보너스 1만불 일시급으로 지불함

물가 또한 매우 안정적이며 (아브또바즈 니바 4륜구동 모델이 9000불에 팔림, 예전 맥도날드 빅맥 런치세트가 4불, 그 유명한 리쩨라뚜르노예 - 문학 - 카페 코스 메뉴가 25불 상당) 스타트업 및 공장이 우후죽순 하루가 지나기 무섭게 신설 중 + 마린스키 오페라 공연이 30불도 안 함

(반면 쓰레기같은 조선의 국립발레단 공연은 동석 주고 보려면 20만원 정도 함)

일자리가 넘쳐나고 노동력은 부족해서 풀코보공항에 특별 노동이민자들을 위한 별도의 안내 부서까지 배치함

무엇보다 우구라 낙지들은 지금 50만명 징집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길거리에서 50대 60대도 징발하고 있는데 여기는 대졸 초임의 2배 급여로 "모병"하는 여유를 보고 전장의 주도권을 어느 쪽이 쥐고 있는지 확실히 깨닫게 됨

서구라 언론이 희망하는 소위 전쟁에서 지는 나라의 모습이라곤 애써 찾고 싶어도 흔적조차 보이질 않음.

그 와중에 김기민은 국위선양 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