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소련군은 약해진 독일군을 밟은 거야.


양으로 밀어부쳐서.





그런, 지금은, 훈련된 정규군을


순환식으로 경험을 쌓게 하고 있어.


질적으로 달라.





또, 서방 무기의 약점을 다 파악했어.


노획하고, 항복한 자들 정보를 캐내고


적의 운영 방식을 파악한 상태야.


거품 들켰으니, 미국은 긴장해야지.





EU는 두려움에 떨고 있어.


전같이 전의에 가득찬 게 아니고


내 싸움이 아닌데, 내가 왜?


그러고 있고, 준비 상태가 제로야.


괴물 앞에 철딱서니 꼴이지.





우크라이나가 항복한 뒤에는


우크라이나 숙련된 군은


러시아군 소속으로 EU, 미국과


복수를 위해 싸울 거야.


감정은 그렇게 흐를 수 밖에 없어.


니들 때문에 이꼴 됐어, 하는 식으로.





미국의 게임 체인져 무기는 없어.


EU도, 러시아도 알지.


게다가, 페미, 동성애, 국론분열등


서방이 많이 약해졌어.


러시아군은 사기가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