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 번 어떠한 결정을 하면 그 결정에 대해 끝없는 합리화를 한다
심지어 그 결정을 할 당시의 근거가 죄다 반박되더라도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아기들을 참수했니 화형시켰니 닭장에 가뒀니 하는 내용이 초반에 돌았지만
결국 지금 와서는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수십명의 영아 사망 자체가 거짓)
또한 사태 초기 이스라엘 사망자도 사실 절반 이상은 군인이었고 나머지도 상당수는 이스라엘군이 죽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한니발 독트린)
하지만 그 거짓말에 속아서 하마스를 욕하고 팔레스타인 죽어라를 외치던 사람들은 설령 이제 와서 진실을 접해도 자신의 입장을 쉽게 바꾸지 않는다
1만6천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수만명의 학살의 정당화에 자신이 조금이라도 기여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보단
그냥 그대로 팔레스타인인들은 죽일놈들이라고 믿는 게 더 심적으로 편하니까
그걸 알고 여론공작을 하는 거지 일단 거짓말을 믿게 만들면 나중에 일부 들통나도 개돼지들이 알아서 합리화해댐
납치는 사실 아님??
이미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 수천명 납치하고 있으니 하마스는 그 사람들 되찾으려고 교환대상으로 인질 납치한 건데 그게 뭐가 문제임?
그럼 실제로는 얼마나 죽인거라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