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한국은 역사적으로 평화로웠고


전쟁파병국에다


모든 외교 현안은 항상 한국의 입장을 지지하며 호의적이였고


G7을 확대한 D10으로 한국을 포함하자고 건의한 것도 영국이었고


무엇보다 한국의 항모 개발에도 전폭적인 기술지원과 자문을 서포트 해주는 것도 영국이고



7cea8173bd816cf63fef98bf06d6040391a226679ff527678b6e



경제, 사회, 문화 교류 면에서 사실상 동맹급의 우방국이고

전쟁이 난다면 미국과 더불어 파병군으로 무조건 참전할 나라가 영국이며


영국을 싫어하거나 척질 그 어떠한 이유도 없는데



"제국주의 시절 영국, 구린 것을 찍으면 반드시 이 새끼가 있다" 따위 찐따역덕 밈으로 반영감정 선동하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청나라 식민지 시절 마약탓 서방탓 세뇌교육에 반서방 세뇌당한 화교나 조선족 같은 짱퀴들의 여론조장 같단 말이지

그렇지 않고서야 영국을 싫어할 이유 자체가 없다.





7cea8173bc8768f63ce998bf06d60403de1a5f556dbbdadc9f


영국인은 중국, 인도, 이집트, 수단을 짊어지고 있고

미국인은 필리핀, 푸에르토리코, 쿠바, 사모아, 하와이를 짊어지며


미신, 식인풍습, 잔혹, 무지, 억압이라 적힌 바위의 야만족 고지를 넘어

문명, 교육, 자유를 대표하는 여신의 조각상 길로 인도하는 백인의 짐





영국은 한국의 동맹이고 싫어할 이유는 없으니까 화교선족 분들은 선동 좀 하지 마세요




짱꿜라 특징: 영국의 거문도 웅앵웅

민간인 학살이 일어났는가(X)

자본이 착취 수탈 되었는가(X)

자체적인 총독체제로서 지배되었는가(X) 




그냥 교류수준인데 반제국주의 운운하며 반영감정 선동하고 

자신만 침략당했다는게 싫으니까 한국도 영국에 침략당했다고 물타기 하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