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옐런, 미국무부장관 블링컨이
중국에 가서 한 중요한 일은
채권 팔지말고 사라야.
그게 아주 중요한 일이었어.
전쟁을 하려면
산더미같이 찍어내는 채권을
누군가 계속 사 줘야 하거든.
한국같은 호구가 필요하지.
그런데 중국은 콧방귀 뀌고
오히려 더 팔고, 금, 은을 사고 있어.
그래서, 추세를 보니
미국은 분명히 갈수록 더 돈 찍어내는 망나니 짓을 더 할 거고
미국 신용은 갈수록 더 떨어질 거고
주식, 채권의 동시 하락이 진행되며
달러가 망가지고
전쟁 지원자금도 끊기고
세계적인 규모의 서구권 금융 공황 쓰나미가 밀어닥칠 것 같다.
전쟁이 부른 결과겠지.
그래서 전쟁이 오래 가지 않을 거라는 거야.
세상이 좆같은게 되레 미친소리가 사실인경우가 되레있더라
금융 공황이 터지도 전쟁은 하고 오히려 더 전쟁을 하지.
우리가 미국 총알 노릇하고 나면 그다음엔 우린 어떻게됌?
그렇지. ㅋㅋ 그 표현 맞다. 우리는 뭣 되냐고? ㅋㅋㅋ 상상에 맡긴다. 윤석렬이 아디오스 하는 거지. 물론, 국민들도
진짜로 우크라이나 처럼 암것도 못하고 그냥 꼭두각시 되는거임? 전국민이 전부다?
영국식 적자생존 아젠다에 갈려들어가는게 정배인데..
걱정하지 마. 오히려, 젊은이 시대가 열리는 새로운 시작이 될 거야. 대변혁의 시작이지.
중국은 던진다 야호
일본은 던질수가 없고 이제 금리 올리는수밖에 없어서 지금 벌써 10년몰 국채 금리 1% 가까이 오름
으흠.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