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점령 이전 티베트는 승려와 귀족이 통치하던 봉건군주정이었고 인구 95%의 농노들에게 신체 절단, 연좌제, 눈알 뽑기, 혀 뽑기, 가죽 벗기기등 온갖 가혹한 고문이 자행하던 지옥도였다. 여성과 아이들은 승려의 성노예로 이용되었고 일반 민중들에게는 교육과 의료 혜택의 기회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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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중국이 티베트를 점령한 후 잔인한 고문과 살인적인 세금제도가 폐지되었다. 또 일반인에게도 무상 교육과 무상 의료를 제공하고 하수도와 전기시설을 만들었다. 중국은 지방예산과는 별개로 1951년부터 2010년까지 티베트에 지방교부금을 무려 6400억 위안(한화 약 110조원) 지원했다. 따라서 대다수의 티베트인들은 자신들을 사람구실 할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하고 있고 오히려 달라이라마의 강압적인 통치에 치를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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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탄압의 불편한 진실들>


중국이 티베트의 언어와 문화를 탄압한다?

팩트: 50~60년대 티베트인들의 문화가 탄압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70년대 이후 중국은 과오를 인정하고 티베트 문화 보존을 위해 힘쓰고 있다. 중국의 티베트 학교에선 티베트어를 교육하고 있고 티베트족 자치 구역의 상점 간판에는 의무적으로 티베트어를 공동 병기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티베트인들은 자체적으로 티베트어 TV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가오카오(중국 수능) 가산점 부여, 한자녀 정책 면제등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다. 티베트족과 한족이 결혼해서 자녀를 낳으면 대부분 소수민족 혜택을 받으려고 자녀의 민족을 티베트족으로 선택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거의 없다.



1959년 티베트 봉기때 티베트인 120만명이 학살당했다?

팩트: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언론 등지에서 티베트인 120만명 사망설을 진실인양 선동하고 있는데 이건 달라이 라마의 동생이자 측근이었던 '텐진 체걀'의 주장일 뿐이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 1959년 인구조사 당시 티베트의 인구는 약 100만명에 불과했는데 어떻게 티베트 전체 인구보다 많은 120만명이 사망할 수 있는건가. 이건 "일제강점기 일본이 3.1운동 당시 조선인 5000만명을 학살했다."는 말과 동급인 헛소리이다. 만약 티베트 학살이 사실이라면 캄보디아의 킬링필드처럼 인골이 널브러져 있는 공동묘지나 학살 사진이 하나라도 발견돼야 하는데 구체적인 사진이나 증거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티베트 민중들은 중국의 티베트 침공을 '해방' 이라며 반겼고 티베트 봉기 진압일인 1959년 3월 28일을 농노해방절로 기념하고 있다.



티베트인들은 독립을 원한다?


팩트: 2008년 티베트 소요사태로 독립 논란이 한창 불거졌을때도 티베트 독립 여론은 30%에 불과했다. 이것마저도 조사 단체가 티베트 망명 정부인지라 통계를 편향적으로 부풀렸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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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티베트 병합 옹호=일본의 조선 병합 옹호?

일본의 식민지배를 겪은 한국인의 입장에서 티베트 근대화론은 제국주의 옹호로 들릴 수 있지만 20세기까지 일본과 분리되어 독자적인 문명을 이루고 있었던 조선과는 다르게 티베트는 13세기 원나라 시대때 점령 당한뒤 줄곧 중국의 영토였다.

1912년 중국의 혼란을 틈타 달라이라마가 독립을 선언 했을때 티베트를 독립국으로 인정한 나라는 같은 처지에 있던 몽골 뿐이며 중화민국을 포함 전세계의 모든 나라와 정부가 티베트를 독립국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타국을 침략해 식민지화한 일본과 자국의 영토를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는 군벌 세력을 통일한 중국을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건 어불성설이다.

친일 뉴라이트들의 궤변인 조선 근대화론과는 다르게 티베트 근대화는 명백한 사실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의 1인당 국민소득은 35년간 거의 변화가 없었던것에 반해 티베트의 1인당 국민소득은 50년동안 100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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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권도 일제강점기 조선보다 티베트가 훨씬 더 많이 부여받았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은 전원 일본인이지만 역대 티베트 자치구 주석은 2명 빼고 모두 티베트인이다. 일제 치하 조선인들은 투표권이 없었지만 티베트족은 한족과 동등한 투표권을 가지고 있으며 전국인민대표대회(중국 의회)에 의원할당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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