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와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다는게 웬만한 용기 갖고는 될게 아니지
단순 무력대결뿐 아니라 금융 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과 서방진영을 상대해야 하는거니까.
전쟁이 시작되면 북한 이상 가는 경제제재를 러시아가 오래 버틸수 없다고 예상했던게 정배였음
그래서 푸틴도 마지막까지 무력대결은 피하려고 했었지만,
우크라 나토 가입 초읽기에
cia와 나토의 오랜 공작으로 인해서 벼랑끝까지 몰려서 어쩔수 없이 전쟁을 시작한건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까
"어? 이게 되네?" 이러고 푸틴도 놀랐을 듯 ㅋㅋ
8년간 준비한 덕이지.
푸틴도 엄청나게 놀랐을듯 안싸우면 러시아가 망해서 하게 되었는데 이게 되네 러시아인 대부분 상상 못했을듯
그정도로 미국이 지금 상황파악이안된다는말 ㅋ
나치독일처럼 러시아에 재앙이라서 나토가 군대도 키우고 있었고
쫄고 자시고 협상파기후 안할수가 없는 전쟁이었다. 양키의 농간이 컸지만 어차피 러샤의 최대 교역처인 유럽은 러샤자원을 배제했을것이다.
푸-틴
우뽕들 뽕맞고 헤롱헤롱 되던거 생각하면 지들도 흑역사일듯
바둑 체스로 치면 이렇지. 푸틴은 이게 되네 라면서 수를 뒀다기보다 정석으로 수를 두면서 근데 저색히들은 대체 뭔생각으로 계속 무리수를 막 던지나 했을거임. 달러 무기화 하고 민생 재정 파탄내가면서 우크라 퍼준다며 예산 막 끌어다쓰고 즈그 나라에서 지지율 ㅈ박고 있는데 대체 이게 무슨 수지? 자기가 이런 저질 수준 경기를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을듯.
우크라 대반격 어쩌고만 해도 그래. 푸틴 입장에서 보면 저색히들 대체 뭐지? 왜 대반격 한다면서 광고를 하고 우리 지뢰밭으로 꼬라 박겠다는거지? 이게 무슨 수야 고민하면서도 정석으로 수를 뒀는데 3중 4중으로 준비한게 허무할 정도로 개 ㅈ도 없었던거임. 푸틴은 정말로 지금 자기가 저딴 색히들하고 그레이트 게임을 한다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을듯.
내 보기엔 푸틴이 이번에 공개적으로 협상조건 발표한것도 진짜 순수하게 서방 정권들 같은 개병신들이 막 던지는 무리수에 디져나가는 우크라인 동정해서 하는 소리인듯. 애초에 젤린이나 서방은 제꼈고 우크라 의회에서 딱 이것만 결정해라 그럼 노협상으로 바로 전쟁 끝냄 이거인거 같음.
하루 아침에 결정한 전쟁이 아님 경우의 수 1~100가지 따져보고 이득이다 생각하고 시작한 전쟁임 결론은? 우구라 항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