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와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다는게 웬만한 용기 갖고는 될게 아니지


단순 무력대결뿐 아니라 금융 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과 서방진영을 상대해야 하는거니까.


전쟁이 시작되면 북한 이상 가는 경제제재를 러시아가 오래 버틸수 없다고 예상했던게 정배였음


그래서 푸틴도 마지막까지 무력대결은 피하려고 했었지만,


우크라 나토 가입 초읽기에

cia와 나토의 오랜 공작으로 인해서 벼랑끝까지 몰려서 어쩔수 없이 전쟁을 시작한건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까


"어? 이게 되네?" 이러고 푸틴도 놀랐을 듯 ㅋㅋ